아우터플레인)12월 퍼블리셔 레터
선요약
아직 자체홈페이지가 없는것으로 보임(공지같은것은 공식이 아카라이브에 올림)
탈스마게이후 바쁘게 일하고있다
BM때문에 돈좀쓰려다 집사람한테 혼났다 그래서 BM 손좀보겠다 다만 코딩을 새로 짜야하는부분도 있기에 좀 걸릴수도있는것도 있다(진짜임 유튜브에서 말함)
>>>누구처럼 총알받이 세워놓고 명조/연운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맡은게임 하고있다 모르겠으면 챈가서 할배들한테 물어보기도함
내가 직접플레이해보니 ㅈ같고 불쾌한 기믹이 있으니 고치겠다
몇몇부분 리뉴얼 작업중(스토리/초반에출시했던캐릭터등등)
내년1월17일 유저간담회 하겠다
AGF참가는 하지않으나 공식으로 쓴글에 방문댓글남기고 와서 만나면 준비중인 굿즈 드리도록하겠다
토/일요일 오후2시부터 2~3시간예정
아우터플레인 유저 여러분 메이저나인 입니다.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성원으로 다행히 이관은 무사히 종료되었지만
아직 해쳐 나가야 하는 숙제가 산적한 것을 매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굵직한 경쟁 게임들의 출시에도 저희와 함께하는 여러분들에게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시작해 보겠습니다.
[저의 아우터플레인 플레이 현황]
지난 4개월간 게임을 플레이 해왔고
사실상 공략 정보 등은 개발사에 전혀 물어보지 않고
저 혼자서 해결하며 플레이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인게임 콘텐츠는
시나리오를 제외하고 모두 플레이 완료하였습니다
콜라보와 한두개의 한정 캐릭터를 제외 모든 캐릭터는 수집하였습니다.
시나리오는 현재 천천히 리뷰하면서 볼 시간이 없어
시즌 1을 제외하고는 미뤄두고 있습니다.
팀 전투력은 약 35만, 제일 강한 캐릭터는 13만정도로
여기서 부터는 기프트 강화와 아이템 셋팅을 통해
내실 다지기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현재는 다소 정체기가 오고 있는 상황이며
어쩌다 게임을 집중해서 하는 날에는 이레귤러에 거의 매달려 있습니다.
결장을 어쩌다 한번 하는데 투력 믿고 덤벼들었다가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바로 내실인가 하는 기분이....
플레이를 통해서 캐치 하고자 하는 것은
내가 왜 게임을 다시 플레이 하고 싶어 할지
그리고 다시 플레이 하고 싶을 요소가 무엇인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느끼는 모든 개선 필요 사항은 개발사에 전달 중입니다.
[아우터플레인 개선작업 현황]
퍼블리셔의 의견을 제외 하고
다양한 국가의 커뮤니티에서 들어오는 건의사항을 토대로
개발사에서는 기능 개선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대기 중 개선사항이 작은 것 포함 7~80개 정도 있어서
추가적인 수정은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구현하기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반영을 하고 있는 중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는 있을 예정입니다.
추가적인 개발 관련 업데이트 사항은
매월 공개되는 개발자 편지 영상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선을 넘어 변화의 준비]
퍼블리셔로서 입장은 개선과 변화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마일리지 이관은 제 기준에서는 개선에 가깝습니다.
이번에 도입될 장비 강화 패키지, 별의 기억 상점 또한 사실상
새로운 것들이 추가되기는 하지만 기능 개선에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
불편한 요소들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보다 많은 유저를 모객하고 안착 시키기 위해서는
결국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는 게임의 근간을 건드는 작업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변화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 기능적 변화
현재 저 또한 매일 접속하여 여러가지 숙제를 하고
때로는 4~5시간 씩 게임을 붙잡고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여러가지 부분에서 기능적 통폐합의 필요성을
매우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복잡 다양한 요소를 시간이 걸리더라도
변화해 나가는 부분에 대하여 장기적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개선점을 논의하여 선보이도록 준비해 보겠습니다.
두번째, 애니메이션 IP로의 변화
우리 게임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중심으로
세계관, 캐릭터 스토리 등 유저분들의 흥미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요소를 추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가적인 OST 앨범 작업과 굿즈 제작을 위해
현대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항 중 하나로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하여
kevin_bayashi님과 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
https://x.com/kevin_bayashi/status/1831261540261273662
이 외에도 4컷 만화, SD캐릭터 일러스트를 통해
우리의 매력적인 세계관의 확장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BM의 개선]
현재 다양한 형태의 BM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비 강화와 관련된 커스텀 패키지를 통해서
기존의 장벽을 과금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필요하다고 느끼는 장비 제련 초기화나
정밀제작 횟수 추가를 위한 아이템 등
기본적으로 파밍을 할 시간이 없지만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고 싶을 분들을 위한 옵션은
지속적으로 추가되어 시도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검토 중이며
전반적인 BM 모델의 변화는 계속 시도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에테르, 골드 구매 상점의 변화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제 독단으로 하기 보다는
개발사의 입장을 협의하여 진행하는 부분이 있어
다소 시간이 걸리는 점 양해의 말씀을 구합니다.
[언어적 추가 확장]
현재 접속하는 유저들 중 일부는 언어가 지원되지 않는
유저분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텍스트 언어 번역 작업이 준비 중입니다.
현재 포루투칼어, 스페인어, 태국어를 준비 중이며
해당 언어 확장 이후 추이를 지켜보고 더 많은
언어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영어 성우 녹음을 준비중에 있으며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시간이 걸리는 점
양해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유저 간담회]
이달 중순경에는 유저간담회 모집이 있을 예정입니다.
유저간담회 일시 장소는
1월 17일 강남역 부근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 예상 인원 2~30명의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한 굿즈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추가로 특별히 OST부르신 뭉먕의 공연과
다양한 코스플레이어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먼저 선행되는 부분이 있어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첫 유저 간담회를 진행한 이후에는 좀더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AGF 비공식 이벤트]
금요일, 토요일 2일간 오후 2시부터 약 2~3시간 정도
현장에서 조용히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행사 당일에 공식글로 남겨 둔 게시글로 방문 댓글 주시면
현장에서 만나 굿즈를 조용히 나눔 하는 이벤트로 진행하겠습니다.
굿즈는 100개정도 준비해 두어서 수량 넉넉할 것으로 예상하니
저를 방문하시면 꼭 굿즈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내년도에는 꼭 공식 참가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TMI
올해 마지막 개발자 편지 영상은
크리스마스 전에 올라가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투표해주신 결과 참고 + @
넉넉히 챙겨 두었으니 꼭 챙겨 가십시오
그럼 또 다른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