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산책길

바다 속 진주 뉴비

새벽의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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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야간만 하다가 밤낮이 아작나서 잠도 안오고 해서 집근처 연못공원으로 산책을 갔어요! 걸어서 10분거리기도 하고 새벽의 연못은 보지 못했기에 가봤어요! 못을 돌다가 풍경도 이뻤고 거위무리도 있어서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지겹도록 본 풍경도 다른 색감으로 비춰진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기에 진주님도 보여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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