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 두번째 릴레이 소설 (재업)
빨간안개꽃
@angae두번째 릴레이 소설
장르: 용사물 판타지
주연: 안개꽃
조연: 까드리안느, 한스, 조슈아
안개꽃은 알수없는 곳에서 깨어났다
그렇게 안개는 심장마비로 사망 후 이계인 알레스에서 환생한다
안개꽃은 눈을 뜨자마자 고블린을 만났다.
안개꽃은 도망치기 시작했다.
어디선가 화살이 날아와 고블린 머리에 꽂혔다
수풀이 흔들리는 것을 보면 안개꽃은 마른침을 삼켰다.
활시위가 당겨지는 소리와 함께 수풀에서 귀가 뽀죡한 사내가 나왔다.
"넌 뭐지?"
알고보니 조슈아였고 직업은 의사였고 헐크였다
조슈아가 갑자기 화가 났는지 덩치가 커지면서 안개꽃만한 주먹을
내려칠려고 하는 찰나 누군자 등장하여 그 주먹을 막아버렸다
주먹을 막은 사람이 말한다
"용사여 정신을 차리십시오"
이름모를 사람은 포탈을 열어 무기를 소환해 안개에게 주었다
그 검은 겉으로만봐도 강력해보이는 대거 였다
그 대거는 자신이 진정으로 배려는 검이였다 진정으로 밸려는
의지가 있는 한 그 대상은 확실히 배어낼수 있지만 약간이나마
의지가 약해지면 그섯은 밸수 없는 대거였다
하지만 안개는 밸 의지가 약하였고 헐크에게 뺏긴 검에
의해 베어졌다.
베어진 빨간 안개꽃은 상처가 깊어 병을 앓다가 하늘나라로 떠났다
하늘나라로 떠났지만 안개꽃은 2천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전생했지만
전생에 기억을 다 가지고 환생했고 실수를 어디부터 잘못 됬는 지
파악했고 잘못을 바로 잡기 시작했다
시대는 현대 그리고 어벤져스의 시대였다
안개는 자신의 모든 기억과 물건을 들고 깨어났고
눈앞에는 조슈아의 자손이 있었다
안개는 깨달았다 '아 이곳음 멸망이 시작된다.
나는 이 세계를 지키겠다'
세상의 멸망은 초능력을 사용할 수록 가속 된다.
초능력자를 죽여야 한다.
어느 한사내와 사람들이 안개꽃을 찾아와 말을 하는데
"나와 함께 세상을 구하자" 그말을 한 남자는 한스라는 남자였고
한스는 같이 어밴져스를 무찌르려했다
그런데 갑자기 거대한 로봇이 땅을 뚫고 나왔다
"나왔쩜!! 나 까드리안느!!" 로봇이 외쳤다
외침과 동시에 하늘에서 조슈아의 자손 조시가 내려와
"내앞길 막지마라!"하면서 까드리안느를 짓이겨 밟아버렸다
까드리안느는 '웅크리기'를 사용했고, 효과는 굉장했다
효과가 굉장했지만 조시가 발로 차서 날려버렸고
한스는 옆에있던 안개꽃은 배신해 칼로 베어 죽였다.
하지만 다시 살아난 안개의 몸은 금강불괴였다
사실 환생했던곴이 오버워치라 메르시가 부활스킬을
사용하여 살렸던 것이다
되살아난 안개꽃의 몸은 진짜 금속으로 만들어진 금강불괴였다.
안개꽃은 자기도 모르게 외쳤다.
"류진노
"켄..." 안개꽃은 스킬을 다 사용하기도 전에 옴닉의 총알에
맞아 쓰러졌다. 어두운 시야속에서 이런 대사가 들려왔다.
"소환사의 협곡에..."
하지만 거의 끝날때즘 들어와서 거점킬을 당했다 그렇게 안개는
다시 2000년 전의로 돌아간다
다시 용사가 된 안개는 칼을 필요로했고,
상점에서 BF대검을 구매했다
BF대검을 들은 안개꽃은 각성을 하였고 모든 로봇과
모든 초능력자들을 무차별하게 학살하였다.
학살하며 좋아했는데 어딘가로 떨어졌다 알고보니 꿈이였고
침대에서 떨어진거였다 떨어진곳 침대를 보니 학살하여 생긴
피인줄 알았느나 오줌이였다 결국 싸버려서 어머니한테 혼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