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07) 방송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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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song2007마감하면서 쳐 웃으니까 옆에 계시던 엄마는 일상처럼 절 미친쉨 보듯이 쳐다보셨어요.
노트북으로 작업하는데 엄마가 나와서 하라고 하셔서 나갔거든요.
방송 들으면서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사랑한다고 하셔서 진심 속으로 알고있는 욕이란 욕은 다 했어요.
여기서 또 얼굴 꾸기니까 엄마는 또 절 미친쉨 보듯이 쳐다보셨어요.
쨌든 오늘도(?) 잘 웃고 가네요.
근데 앵겨라 그 쌉소리 하실때 챱인지 퍽인지 그 소리 뭐 치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