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교훈을 주는 이야기
크코님
@PGqvJVT1U8EkIaBg6어느 옛날 한 마을에 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살았다
그 둘은 사이가 좋아 둘이 붙여다닐 정도였다
하지만 아무리 사이가 좋다고 해도 오해와 갈등 같은 것이 생기듯이 이 둘도 오해가 생겼고 서로 잘못하는 일이 생겼다
이 둘은 각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먼저 사과할 용기가 없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많으나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
다른 마을에도 저번 마을 같이 사이 좋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있었다
이 둘도 마찬가지로 서로 사과해야 하는 일이 생겼다
이 둘은 저번 마을과 달리 둘이 비슷한 시간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고 사과를 한 후로 더 사이가 좋아지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잘못을 저지르거나 오해가 생기거나 갈등이 생길 때 먼저 사과를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오해와 갈등은 생기면 천천히 차분하게 말하면서 풀면 되는 것이다
있을 지 없을 지 모르지만 살아가다보면 이런 일이 생길 것이다
우리 전자 보단 후자의 마을에 살던 아이들처럼 되는 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