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조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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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37wcm1zz4IVXgL4누나, 나 어릴때요.
나한테 돌 던지던 새끼가 있었어요. 나한테 돌을 던지고는 딱 고만큼 도망가요. 나 아픈 다리로는 못잡을거 아니까
주머니에 돌을 잔뜩 넣고는 던지고, 도망가고 난 쫓아가고..넘어지고, 그래서 내가 아주 악착같이 쫓아갔어요.
콱 그냥 죽여버릴라고
결국, 걔네 집까지 쫓아가서 아주 작살을 내버렸죠.
그게 다가 아니에요. 그때, 돌 던지던 애가 웅민이에요.
.... 여기까지 뒷대사는 뭔가 이해가 안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