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당한 나

데아시리우스가문 드림이야기

살해 당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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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는 밤이었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한 여자랑 저만 있었습니다. 저는 이유를 모른채 그녀에게서 살기를 느꼈습니다. 바로 제 집이 있는 층에 도착해 도어락을 열고 들어가려는데... 패닉 상태에 빠져서 도어락을 못 열었던 겁니다...그러자 그녀가 제 뒤에서 절 칼로 몇번이나 찔렀습니다. (꿈이었지만 아프더라구요...) 도어락을 간신히 열어서 집에 들어가는데..... 현관에서 피를 토하려던 때, 뒤를 돌아봤더니 그녀의 손엔 권총이 들려있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뒤를 돌자마자 권총으로 목을 쐈습니다. 목에 권총을 맞았을땐 아무 고통없이 죽게되더군요....죽고나선....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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