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했지만 끔직한 짓을 당했어
Dominiun
@whgustjr2580차타고 도로를 계속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차가 말을 안들으면서 이상한 대로 자동운전을 시작했습니다
탈출하기에는 위험하니까 그냥 그대로 몸을 맡기고 있었는데 한 마을에 들어가더니 그대로 그 주변을 헤집기 시작했습니다(이 때 약간 즐김). 30분동안 쏘다니고 나서 갑자기 어디론가 계속해서 올라가더니 갑자기 끊어진 다리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이건 진짜 위험하겠구나 생각했던 찰나에 갑자기 자동차에선 보지도 못했던 비상탈출장치(?) 같은게 발동되가지고 탈출엔 성공했지만 그대로 끊어진 부분으로 낙하했습니다. 다행이 잘 낙하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상한 철문같은게 있었고 뒤에는 왜 있는지 모르겠는 수족관 같은게 있었고 그 안에는 거북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철문을 열려고 하자 갑자기 주위가 엄청나게 뜨거워지면서 녹아내리기 시작했고 끝끝내 철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죽어가던 찰나 뒤에 있는 수족관들을 보니 전부 죽어있더군요. 그렇게 꿈이 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