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꿈꾸다가 울었슴둥(좀 많이 길어여^^;;)

데아시리우스가문 드림이야기

처음으로 꿈꾸다가 울었슴둥(좀 많이 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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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판타지 비슷한 대도시의 영주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남부럽지 않게 부유하고 행복한날을 살고있었는데 저는 가끔 부모님과 형제들 몰래 나와 도시에서 뛰어다니고 싸움도하고(?) 친구들과 놀러 다니는 아이였습니다 저희는 놀다가 지쳐서 한참을 쉬고 있는데 저기 멀리 아주예쁜 갈색머리를 한 소녀가 지나가는걸 보고 저와 친구들은 전부 멍~하면서 소녀가 눈에 안보여도 한참을 처다봤습니다 친구들중 한명이 “아까 그 여자애 엄청 예뻤지?”라고 말하자 친구들은 아무말도 하지않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성인(16살)이 될때까지 그 소녀를 못봤지만 제가 18살? 그쯤되어 아버지께서 저한테 맡기신 상단을 관리하고 있는데 저멀리서 익숙한 머리색이 보이고 목소리가 들려서 돌아봤더니 어릴때 친구들과 봤던 여자애였습니다. 그때 저는 일이 끝나고 친구들한테 바로 달려가 “애들아 우리 어렸을때 봤던 갈색머리에 예쁜 여자애 기억해?”라고 물으니 친구들은 전부 기억을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오늘 내가 관리하는 상단에서 그여자를 봤어”라고 하니 친구들은 진짜냐고 눈이 커지며 물어봤습니다. 저는 다음날 제가 관리하는 상단에 친구들을 초대하여 그여인을 보았는데 중년남성을 만나러 왔던가니다. 그래서 저는 그 중년남성에게 다가가 여쭤보니 딸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저는 그 중년남성에게 “당신딸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따님과 따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허락해주실수 있을까요?”라고 여쭤보니 괜찮다며 딸을 잘부탁한다며 만나는 시간을 알려주시면서 내일 여기로 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들뜬마음을 품으면서 내일을 기대하며 잠들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설레는 마음을 가지며 상단으로 가였습니다 그러자 그 여인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 함께걸으면서 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대접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저와 그여인은 시간이지나 서로에게 사랑이 빠져 결혼을 하여 토끼같은       자식들을 낳아 행복한 인생을 보내면서 시간이 지나 제 인생의 마지막이 다가왔습니다 삶의 마지막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며 저는 서서히 죽음을 기다리는데 가족들이 모두 모여 그동안 감사했고 사랑했다는 말을 듣는동시에 눈물이 흐르면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저는 죽는동시에 꿈이깼는데 실제로 울고있더라구여ㅋㅋㅋ 신기해서 한참을 멍때리다가 생각해보니 내가 꿈을 원래 생생하게 꾸긴하지만 이렇게까지 꿈이 생생했나? 라는 생각하면서 학원갈준비를 했습니다..ㅋ

그래도 생각해보면 꿈꾸고 나서 운건처음이라 여기에 올려봐여!! 긴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열~

(결론 그냥 꿈꾸다가 처음으로 울어서 쓰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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