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월주점

흰제비 둥지 쓸데없는 재탕

암월주점

조회수 392

수녀님 암흑요리의 시작. 

이때 생산성을 위해 간단하고 캐주얼한 화풍을 시도했는데 

그리는게 재미가 없어서 이거 그리고 관뒀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