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요 갱생프로젝트) 2.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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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요 갱생프로젝트) 2.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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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는 정의가 애매하긴 한데, 한국에서는 캐릭터가 성장을 한다는 의미로 쓰이고

외국에서는 역할을 맡는 모든 게임을 RPG라고 합니다만(예 탱커,힐러,딜러 같은 플레이적 측면 ,용사 스토리적 측면, 도적 -특징 등등), 

편의를 위해서 둘다 스까서 쓰겠음. 그만큼 게임장르가 명확하지 않다는 뜻이기도함


1. TRPG

툴킨이 엘프 오크 와 같은 판타지 세계를 만들었다면


D&D는 이를 플레이 가능한 책으로 만들어 놓았음.


직업, 직업별 스킬, 레벨, 스킬포인트 퀘스트, 몬스터, 환경 상호작용, 세계관 등 정말로 RPG의 모든것이 

D&D에서 나왔음.


그리고 이를 던전 마스터(진행자), 플레이어가 상호작용하면서 게임을함.


현대 게임보다 더 진보적인 측면이 자유도임.

예를들어서 아이스 트롤을 만남

1)싸운다->공격과 방어에 주사위 굴리기x가중치

2)도망친다->도주 주사위->성공/실패

3)마법을 위로 쏴서 산사태를 일으킨다->산사태 일으킬 주사위굴림->성공/실패->아군도 휩쓸림 주사위 실패


이렇게 플레이어의 상상력과 던전마스터의 역량에 따라서 자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함!


다만 던전 마스터 및 플레이어의 규칙 숙지가 필요하고, 연기력 이해력에 따라서 재미가 들쭉날쭉함.



2.CRPG

별다른건 아니고 D&D가 게임 마스터 역할을 사람이하기 시작함.

컴퓨터 용량문제로 한정된 용량으로 플레이 타임을 늘리는 게임이 필요

->RPG는 레벨 노가다가 일종의 재미가 됨으로 용량을 늘리지않고 노가다시켜서 떼움

->레벨이 존재함으로 캐릭터 강해짐+ 턴제-> 게임  못해도 클리어 가능->초보자 유입 쌉가능

->RPG의 흥함




3.WRPG(Western RPG)

대표적인 W RPG 시초 - 위자드리, 울티마


위자드리

액션 FPS 게임같이 작은 화면에 내가 보는 화면(1인칭)으로 화면이 보임.

답답한 대신에 모험과 발견의 즐거움이 존재


나머지는 캐릭터 정보 스탯 등등이 가득.

숫자키를 눌러서 게임 함


울티마

하늘에서 쳐다보는 탑뷰 형식

맵 전체가 보이고 그로 인하여 답답함이 해소됨.


D&D 영향으로 만들어졌기에, 숨겨진 보물, 선택지 같은것들이 존재했고 세계관 같은게 촘촘함.


문제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는게 없음

엘더스크롤 같은 신작 명작 IP가 등장했지만 위자드리 7, 울티마 8이 나올정도록 성공한 작품의 후속작들이 그래픽만 업그레이드해서 찍어내기를 시도함



4.JRPG

JRPG는 울티마의 계보를 이어서 나온 게임임


JRPG는 RPG의 대중화에 힘을 씀.


1)일러스트레이션과 캐릭터

일본 RPG는 이런 일러스트로 캐릭터 이미지를 심어준 뒤


인게임 내에서 이렇게 보여주더라도, 게이머의 상상에서는 일러스트가 움직이는 것으로 많이 생각됨.




예쁜 여자 캐릭터, 귀여운 몬스터 등으로 주목을 끌기 시작했고 신규유저를 끌어들임



그래서 일본 게임 덕후들은 애니 덕후인 경우가 특히 많고 만화로 제작된 경우도 많음.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드래곤 퀘스트는 드래곤볼의 저자인 토리야마 아키라가 그림



그러나 이러한 점은 나중에 JRPG의 문제점으로 작용하기 시작함.


핍진성이 사라짐(신뢰하고 개연성이 있는 상황이라는 뜻)




2) 쉽고 이해하기 쉬운 일방향 진행

자유도 X -> 하나의 스토리만 잘짜면된다->생각보다 스토리가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음


파이널 판타지


영웅전설4 하얀마녀


문제는 쉬운 이야기 + 캐릭터성에 의존해서 판에박힌 스토리가 많았음(여기나오는것들 다들 명작이긴함)


스토리는 좋았지만 판에박힌 스타트를 하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YS 시리즈 시대를 전전하면서 온갖여자를 꼬시는 게임 


링쿠는 잠들고 일어나서 젤다를 구하러가는 한무 반복- 젤다의 전설



5.WRPG의 변화

이전 게임들이 한무 자기복제해서 사람들이 JRPG로 쏠리기 시작하기 시작.

W RPG의 대변혁이 시작됨


1)ARPG(액션 알피지)

한마디로 말하면 디아블로가 시작이자 끝임

96년도에 갑자기 등장한 디아블로는 실시간 전투와 랜덤 맵생성, 파밍으로 센세이셔날 충격을 줌



원래는 턴제 RPG였는데 이를 블리자드에서 보더니 실시간으로 하는게 어떻냐고 말을 함->수정

->오 개꿀잼 -> 합병->디아 출시라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


무수한 아류작 생성->망함


POE 페스오브 엑자일


디아블로 시리즈


타이탄 퀘스트


2)MMORPG(다중접속 온라인 rpg)

이전까지는 MMORPG는 하는 사람만 하는 아주 작은 게임이였음

그러나 울티마 온라인 출시-> 대중화 및 성공가능성을 널리 알림


후속편에 따로 정리해드림.


3)발더스 게이트

MMORPG와 ARPG가 득세-> 정통 RPG 다죽는다 살려내라-> BioWare 짜잔-> 발더스 게이트

D&D 베이스로 제작, 극강의 자유도와 세계관을 갖게됨


Ⅰ. 퀘스트 풀이 방식의 자유

B가 필요 물품 가지고 있음

기존: B가 퀘스트를 준다-> 퀘스트 수행 -> 보상으로 받음 Only

발더스게이트:B가 퀘스트를 준다->수행/죽여서 뺏는다/도둑질로 뺏는다/마법으로 현혹시켜서 뺏는다/ 설득 스킬로 설득시킨다/ 매력으로 매료시켜서 받는다/마! 내캉 니캉 같은 동네 아이가? 좀 줘라(특정조건 만족시) 

가 가능


Ⅱ. 동료의 자유 및 엔딩

동료가 있어도되고 없어도 됨. 마음에 안드는 동료 방출 가능

데리고간 동료마다 고유의 뒷 엔딩이 존재함.

마법이 좋으면 마법사 4명으로 파티를 만들어도 되고, 암살동료를 데리고 다녀도 됨.

밸런스도 가능


Ⅲ. 동료들과의 상호작용

각각의 동료의 성향과 취향이 존재해서 같은 행동에도 다르게 반응함.


동료의 성향이

질서 선: 어쩜 그럴수 있어? 다시 주인에게 돌려줘 양아치 놈아


혼돈 악:그래 돈주고 사는건 나약한 새끼들만 하는거야. 너 참 마음에 드는걸? 츄릅

 


동료와 연애를 할 수도 있고 서브퀘스트로 특별한 관계가 가능


Ⅳ. 물체 및 원소의 상호작용

물은 불은 끔/전기는 물에 잘통함/기름은 불에 잘탐 ETC

이러한 자연현상을 적용시키는게 가능하고 응용 가능


Ex)설산지역 전투

파이어볼-> 얼음 녹임-> 물 생성-> 물로 인한 전기 데미지 증가-> 파이어볼-> 물증발-> 물안개->전기

->전기 수증기 가능


기름뿌림->불->불타오르는 대지-> 비를 뿌림->수증기->얼음 마법->얼림


한방이 강력한 마법이 좋은게 아니라, 상황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마법 다양성도 강력하게 만들 수 있다.



이후 Bioware는 WRPG의 대표회사로 성장 


네버윈터 나이츠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단


매스이펙트 트릴로지


드래곤 에이지


만들면서 RPG 명가가 됨.


하지만 앤썸이 처참하게 망하면서 몰락 Ing...


4)오픈월드

자유도에 대한 갈망이 너무 커져서 내 선택-> 세계가 변화 한다 ->오픈월드

이건 이 다음편에서 다룸



6.현재

현재는 JRPG와 WRPG의 차이가 줄어들음


Ⅰ.PC 정발이 늘음

과거 플스 게임에 ㄴㄷㅆ 게임이 많이 팔렸는데 현재는 스팀으로 출시


많은 양덕들이 ㄴㄷㅆ 게임을 하기 시작함


Ⅱ. 자유도 난이도가 점점 올라감

과거에는 선택의 분기로 만족했는데, 인간들이 미쳐서 점점 더 많은 상황을 시도해봄

-> 예측되지 못한 짓? -> 버그 -> 유툽으로 공유-> 더많이 시도-> 더많은 버그!

->개발자: 개객끼들


싸펑도 비슷하게 문제가 더 커졌는데 이건 오픈월드때 다시 이야기함


Ⅲ. JRPG가 자유도를 탐하기 시작함

JRPG도 일직선 진행과 노가다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기 시작 여러 방안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니어 오토마타->다회차 필수


 다크 소울 ->난이도를 높임


젤다의 전설->오픈월드와 자유도를 도입


젤다의 전설에서 불을 지펴서 상승기류를 만들거나, 지형지물을 이용해서 파괴하는것은 D&D 및 서양 RPG에 가까운 모습


Ⅳ. RPG 갖다 붙이기

현대의 정통 RPG는 일부 JRPG 회사나 라리안 스튜디오 포함한 몇몇의 회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회사들이 복합장르로 갈아탐


FPS+ RPG -> 파크라이


RPG + 생존 -> 다잉라이트


RPG + 격투 + 액션-> 포아너


전략시뮬레이션(RTS) + RPG -> 워크래프트3 -> 도타,롤,히오스


사실상 여기서 말하는 RPG는 레벨이나 스킬과 같은 성장요소만 쏙 빼갔다고 생각하면됨.



요약

1. RPG는 역할을 맡는다 와 성장한다의 두가지로 보면됨.

2.서부 RPG는 TRPG 던전앤 드래곤에서 나왔고 울티마에서 다시 JRPG가 나옴

3. WRPG는 자유도와 하드함을 담당, JRPG는 그림과 스토리로 대중화를 이끔

4. 오픈월드, 액션 RPG가 나왔으며 이후에는 다른 게임에 성장요소를 넣는데 사용.



찐 요약

아케이드 - 하드웨어 한계로 오락실행->돈벌어야되서 어려움->망함

RPG-TRPG D&D->위자드리/ 울티마->JRPG(상업적)/MMORPG/오픈월드->여러 게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