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전-1화(부제:거의 폐쇠된 쉘터의 소설 하나)
큐어
@prima28766C33년(카멜롯 탄생 전을U 탄생 후를 C라 한다.) 카멜롯의 플라워힐에서 투신 아그니스와 인간인 시유 사이에서 한 아이가 태어난다. 그 아이의 이름은 케이 이 아이는 태어나면서 부터 각광을 받았다. 투신의 아이이니 카멜롯 최고의 기사단인 사기사에 들어갈 수 있을거란 기대가 그 아이에게 향했다. 하지만 그 기대는 마력 검사를 하는 10살에 깨져버렀다. 마력 검사 결과 마력 수치는0 즉 마력을 전혀 사용할 수 없단 것이었다. 하지만 케이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마력이 없다면 무력만으로 사기사가 되보이겠다 다짐했다. 그것을 기점으로 15년후 케이는 사기사를 뽑기 위해 개최하는 카멜롯 대 전투대회에 참가한다. 이곳에서 최종적으로 남은 4인만이 사기사에 들어갈 수 있다. 케이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마력도 못쓰는놈은 가볍게 이기겠군"
자만하고 있는 상대에게 케이가 말했다.
"그럼 네놈 주둥이부터 베어주지"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관객들의 감탄사와 함께 고통에 울부짖는 소리가 경기장에 울려퍼졌다.
"자만에도 정도가 있는것인데 넌 자만할한 실력조차 안되는구나"
케이의 승리였다. 상대는 입 주위에 깊은 칼자국이 남았고 그대로 경기를 포기했다. 케이에게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던 사람들이 조금씩 케이에게 관심을 쏟았다. 그 싸움에 대해 많은 평판이 나왔지만 모들 관중들이 이렇게 말하였다.
'물 흐르듯 부드럽고 아름다운 일격이었다.'
이번 1세트의 모든 경기에서 유력하게 사기사 후보라 생각되는 사람이 나왔다. 총 4명이었다. 그중 한명이 케이다. 케이는 1세트 1경기였던 덕에 다른 3명의 후보들의 경기를 모두 지켜봤고 그것을 토대로 3명의 상대법을 하나하나 모색하였다. 그렇게 2세트,3세트가 지나면서 운명의 장난처럼 그 4명은 한번도 붙어보지 못하였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은건 그 4명의 후보였다. 이를 재미없게 여긴 국왕 아서는 4명이서 4강전을 치루기로 했다. 여기서 우승하는 사람이 사기사의 기사단장이 된다는 조건이었다. 그렇게 기사단장 선발전이 시작되었다. 케이의 첫 상대는 퍼시발 이었다.
"마력 없이 이곳까지 온것을 높이사 진심으로 임하겠습니다."
"사기사가 될자는 역시 마인드 부터가 다르군 나역시도 전력으로 임한다."
둘의 인사가 끝나고 경기가 시작된다. 케이의 선공
"선수 필승인 법이지"
이 한마디와 함께 케이의 기술이 나갔다.
' 케이식 검술: 낙수 '
퍼시발의 머리 위로 칼날이 수직으로 내려온다. 퍼시발은 갼신히 피했으나 왼쪽 어깨에 상처가 생겼다.
"생각보다 훨씬 강하군 갑옷을 뚫고 내 살을 베다니 확실히 대단한 근력이군"
퍼시발이 반격한다.
' 인첸트: 스피어&마력 '
퍼시발의 창이 검보라색의 마력으로 뒤덥혔다. 퍼시발은 창을 아래에서 위로, 수직으로 휘둘렀다. 엄청난 크기의 마력칼날이 케이를 향해 날아온다.
하지만 그 마력칼날은 케이가 못피할만큼 빠르지 않았다. 케이는 퍼시발의 공격을 가볍게 회피한뒤 한번더 일격을 날린다.
' 케이식 검술: 폭포오르기'
검이 아래에서 위로, 수직으로 올라온다. 이번건 회피할 수 없었다. 공격을 적중시킨뒤 케이의 맹공이 펼쳐진다. 퍼시발은 몸에 마력을 둘러 최대한 방어한다. 그뒤 케이의 공격에 빈틈이 생겼을때 그 마력을 방출한다. 케이가 저 뒤로 밀러났다. 그 뒤 퍼시발의 연개가 이어지려 한다. 퍼시발은 바로 뛰어올라 케이에게 마력창을 꽂으려 하였다. 갑자기 케이가 퍼시발을 향해 높이 점프한다.
' 케이식 검술: 파도 재우기 '
케이가 칼등으로 퍼시발의 뒷목을 쳤고 퍼시발은 그대로 기절했다.
"위험했다. 여기서 끝내지 않았다면 퍼시발은 더 많은 부상을 입고 실러갔겠군"
경기는 케이의 승리로 끝이 났다. 케이의 경기가 끝나고 단장전(기사단장 선발전) 2회전 가웨인과 랜슬롯의 경기가 시작된다.
ㅡ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