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식(3)
3번째 잡지식: 어떻게 천연두는 없어졌을까?
지금의 우리는 천연두라는 질병을 책으로만 봅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5억명을 죽일정도로 악명이 높았고 사람들이 무서워했습니다. 과연 어떤 병이 였을까요?
천연두는 4500년전에 처음 발병되었고 카네시 전투등에서 나옵니다. 7~17일 정도의 잠복기를 지나서, 근육통,구토,두통등을 유발하고 몸 전체에 붉은 점등이 생깁니다. 더 심한 경우는 뇌의 손상,실명을 일으커며 치사율은 30퍼센트 정도입니다. 감염 경로는 재채기등을 통한 호흡계 감염이며 접촉 만으로도 감염이 됩니다.
이 끔찍한 전염병을 없애기 위해서 여러나라들이 시도를 했습니다. 인도와 중국은 천연두 환자의 딱지를 빻아서 건강한 사람에게 콧구멍에 넣거나 칼로 상처를 내어, 상처 안에 환자의 딱지를 넣었습니다. 물론 부작용으로 예방을 한 사람중에 천연두에 심하게 걸려 죽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인두법이라 부릅니다.
또다른 예방법은 종두법인데, 이 방법은 1796년에 사람넴스라는 여성이 블러썸이라는 소의 젖을 짜다가 우두에 걸렸는데 천연두에 면역이 생겼다는 소식 들립니다. 그 소식을 들은 에드워드 제너 박사는 사라 넴스의 고름을 짜서 자신의 집 정원사 아들에게 그 고름을 주사해서 천연두 완치를 이루어 냅니다.
이후에는 이 방법이 널리 퍼져서 1975년에 방글라데시이 2살 아이인 라이마 바누를 끝으로 천연두 환자가 없어지고 1980년에는 세계 보건 기구에서 천연두 박멸 선언을 합니다.
천연두 바이러스는 미국,러시아,북한등이 연구목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아마 생물학 무기를 목적으로 개발한다면 위험해질겁니다. 현재 세대들은 천연두 면역을 가지고 있질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