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식(5)
5번째 잡지식: 민트초코는 누가 만들었으며 왜 만들었을까? 민트초코는 누군가에겐 치약맛이 나지만, 또 누군가에겐 달달하면서 상쾌함까지 부르는 음식입니다. 민트초코가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건, 1973년 11월 14일에 엘리자베스 2세의 딸인 앤 공주에 결혼식이 올려지는 날이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딸 앤공주를 위한 결혼식 간식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이떄, 영국의 사우스 데번 대학생인 마릴린 리케츠도 이 공모전에 참가합니다. 그녀가 내건 간식은 민틍에 초콜맀을 넣어만든 민트초코 침 아이스크림으로 일명 민트 로열이였습니다. 마릴린 리케츠가 만든 민트 로열이 수상을 해서 결혼식에 올라가서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사실, 공모전으로 유명해진 것보다 엤날부터 사람들이 먹었으나 언론에 제대로 알렺기 시작한게 이시기 입니다. 박하는 생존력이 뛰어나고 냄새가 좋아서 엤날부터 향로로 많이 사용되기도 하여 치약에도 사용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치약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민트가 있었으니 치약이 민트 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 맛인 겁니다.
대표적인 아이스크림 가게인 베스킨31은 194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1호점이 세워졌는데 이때 31가지 맛중에서 민트초코 맛이 제공됬습니다. 또 하나는 미국의 쿠키 브랜드 걸스카우트 쿠키로 1939년에 퀴 민트라는 맛으로 쿠키 종류를 팔았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카카오 열매에 민트를 섞어 먹었다고 했으니 민트초코의 역사는 훨씬 예전부터 시작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