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반려동물은 아니지만 '나,잡아봐라'몇 번하더니

야금단의 싸움터 반려동물자랑

키우는 반려동물은 아니지만 '나,잡아봐라'몇 번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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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 근처에 서성이는 길냥이입니다, 몇번 여유 생길때마다 놀아주고 다가가고 했더니 이제는 저만 오면 개냥이가 되어 배 뒤집어 까면서 누워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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