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덕의 비밀기지 > 📙 일기장

의도치 않은 덕밍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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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0월 23일 

일을 하던 중 잠시 쉴 겸

여울님 다시보기를 보며

시간을 보내다.. 잠시 화장실을 갔읍니다

갔다 온 뒤 내 자리에...

직장 쎈빠이가 앉아 있지 뭡니까...?

까먹고 안 끈 방송이 틀어져 있는 자리에 말입니다!

쎈빠이께서 이런 표정을 지으며...

"너....이런거 보니....?"

"작다...가 너야...?"

ㅋㅋㅋㅋㅋㅋㅋ 됐다 ㅋㅋㅋㅋ ㅈ 됐다 ㅋㅋㅋㅋㅋ

쌓아 온 나의 이미지가 무너져 내려 버리는 순간이였읍니다...

오늘도 일 가야 하는데... 소문난 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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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되겠다 차여울을 영업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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