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이틀전

수우와 친구들 자유 게시판

때는 이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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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에 노린재 한마리가 창문에 있어서 

어머니를 불러 잡아달라 하였읍니다.... 

그리고 이틀이 지난 오늘 

어머니 아버지께서 데이트를 나가신 사이 

지이잉 소리에 소리가 나는 쪽을 살펴보니 노린재 두마리가 있었읍니다....

저는 마시고 있는 아아를 던진뒤 

밖으로 나왔읍니다........ 

살려줏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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