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팬심 후기~!~!~! 'ㅁ' (※ PC버전으로 보는걸 추천)

상반기 어느 날. 앵무분들의 눈물을 머금고 쏟아올린 포인트(앵무님의 보은)를/을 받았었습니다.
물론, 이 포인트를 잃어버리기도 하고 다시 회수 해오는 등 점차 포인트가 쌓여왔었습니다.
이 보은을 잘 쌓아 올려 쏘야비님에게 당당하게 >야비굿즈<를 신청했고 드디어 왔습니다! ^ㅁ^
야비님은 "좋아요! 해드릴께요 +ㅁ+" 축하의 인사를 건네주었지요.
그리고 며칠 뒤..
첫 팬심을 받는 것이여서 굉장히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그리고 연말이라 늦게 오겠거니 생각을 했었기도 했는데 자주 쓰는 택배앱에 떠서 "?!"
예상치 못한 선물을 기다리는 마음은 두근두근 거렸쬬!
(툭-) 와따요! 'ㅁ' 땡땡이 마크! 팬심 마크!


어떻게 열어야 하나 볼이 발그레 /ㅂ/ 하면서 열어본 것 같아요. 역조공이라니!
은근히 팬심 사이트에 대해서 신기했는데 나도 받아보는구나! 하고 실감을 하게 되었어요!




팬심만의 슬로건! 내용들이 너무나도 이쁘더라구요. 온전히 앵무만의 선물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유우-명 하다는 도전장[손편지](?) 하나하나 포장 된 간식들. 본품과 악세사리까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편지도 읽어보고 간식들도 소중히 정리 한 뒤에 본품을 뜯어 봤습니다! 따란!



좋은건 크게 보라고 배웠습니다.
하나하나 천천히 보는 것 입니다! 'ㅅ'b
거울이 너무 깨끗하고 원목 냄새도 거의 안 나고 디자인도 너무 이쁩니다.
쏘야비님이 앵무를 바라보는 그림은 너무나도 저에게도 힘이 되는 느낌이 전해지는 느낌 였습니다.
이 탁상거울을 보면서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자! 라는 기운을 전해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 히히.


모든 야비굿즈가 탐이 났지만 유난히 탁상거울을 탐내고 기다려서 한 이유!
쓰던 탁상거울을 보내주고 화장대와 잘 맞아서 목록에서 보자마자 "이거다!" 하는 마음 였어요.
바로 내 마음속의 찜!을 했었죠. 정 들었다.. 내 탁상거울. 잘가... 세이 굿빠이...☆


상상 했던대로 제 화장대와 탁상거울은 하나의 디자인 마냥 너무 이쁘게 정착을 했습니다. ><b
이제 이 화장대에서 화장 하는게 좀 더 활기차고 웃음이 나고 좋은 기운으로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잘 때도 나이트케어 바르면서 한날한시 쏘야비님과 앵무분들을 정착하게 된 걸 생각하구요. :)
행복이라 함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의 추억함에. 편지함에. 새로운 추억 하나가 또 생겼습니다.
차곡차곡 쌓인 추억함에 자리를 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쁘게 선물을 잘 받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야비굿즈를 기획하고 정성스럽게 선물을 주신 스트리머 쏘야비님(야비넴)과 항상 같은 위치에서 부리를 같이 부르르 털어주신 앵무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뱅송. 오뱅알. 함께 해요!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땡큐! >.0
댓글 9
ninano@ninano1124보낸사람 받는사람 정성대결중인거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전 무승부판정1
멍여름@eXvTOeIBrQsxbPAm4- 쏘야비@zFU7DmSsw8YeX5DTh정상대전을 정성대전으로 만든 앵니버스1
- 쏘야비@zFU7DmSsw8YeX5DTh
멍여름@eXvTOeIBrQsxbPAm4
앵투와네트@GyOEX2AOJV41gUG26잉 제가 바쁜 사이에 이벤트가 있었군영 ㅠㅠ 잘 보고 갑니다 롸1
멍여름@eXvTOeIBrQsxbPAm4헛 아뇨. 이벤트라뇨. 그건 아니고 내돈내산을 바꿔서 내포내산 후기 (나의 포인트로 내가 샀다는 뜻~!~!) 입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레가르@z7Vl6PO1z6k1Wg3jE룰렛 버리고 이거로 가야되나.....?1
멍여름@eXvTOeIBrQsxbPAm4두둥..! 다양한 굿즈 중에서 하나 확정으로 받는건 나쁘지 않죠. (소곤소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