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이 담긴 보석

마스코트 아웃시티 이야기

마법이 담긴 보석

조회수 169

​​​『 마법(Magic) 』


이 세계의 이름은 [라니아케아]


그 세계를 관리하는 2명의 신 [화이트] 그리고 [블랙]


그러나 그들은 [아자토스](구 에이펙스) 에게 봉인당했고 

'마지막도시'에 봉인석이 숨겨저 있다


그러나 L.K 267년 '끝도시'에 있는 '러너(Runner)'들에게 습격당하여 봉인석은 크게 깨지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아자토스는 봉인석을 자신 조차 가기 꺼려하는 곳에 봉인하였으며

인간들은 아자토스만 사용할 수 있었던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더스트(DUST) 』


"마법이 담긴 보석"


대부분의 형태는 빛나고 작은 보석으로 나타난다.



본래 마법은 생명체가 '직접' 마법을 사용할 수 없다.

예외로는 화이트와 블랙, 그리고 아자토스만이 있다.


따라서 인간이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선 더스트를 소지하거나

무기,방어구,기타 아이템에 더스트를 장착해서 사용한다.


근원은 러너들이 봉인석을 크게 파괴할때 파편으로 나온 보석들이 더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