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를 정리하며 올리는 것들
냥이호두학살자
@sksmssi2700

" 슈톨렌 라떼 " 만들기 리얼 귀찮음.

비프스튜. 전 수업에 졸이다 냄비 태운 전과 있어서 오구오구 받으며 어른 분들이 주위 깊게 보심

처음 만든 샌드위치 버거. 처음 만든 메뉴. 고기에 소금 간 안해서 아버지 맛 평가에서 빛좋은 개살구 평 받음


라떼아트

출근 후 시간 남으면 편의점에서 농땡이 너무 달콤한 레씃 트윕

너네도 당해봐라. 라는 식으로 손님 만을 때 스무디 시킴. 날이 엄청 추워 들고가는 동안 손 얼뻔한 업보당해버림 ㅠ

주말 출근하는 나를 위한 크림치즈 딸기 빨대 잘못써서 빨아먹기 힘들었다. 스무디 빨대 쓰기로 마음 먹은 날

출근 길에 보이는 강해보이는 목욕탕

아버지 ... 이건 좀 아니에요.

요리는 데코만 즐겁다.

설거지 복사버그 .... 손님 다 처리하고 본 광경. 같이 일하는 형이 뭐해 해야지 ㅎㅎ 하고 웃음. ㅠ

역시 커피는 다른 프랜차이즈에서 사 먹는 게 좋다.

행복한 돼지가 되기로 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