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흑처 > ❥ 썰 푼다ㅋ

주말에 본가에 내려옴

조회수 189



30일날 종무식하고 본가에 내려와서,

흑처 언제옴 ㅋㅋㄹㅃㅃ하면서

3단계전기장판에서 등판 지지면서

귤 7개쯤 까먹고있는데,

느낌이 쎄한거임.


원래 신기를좀 받고자라서 어릴때부터

귀신이랑 잘놀고 친하고 그랬는데,

커가면서 잘안보였음,

근데 오랜만에 기척이 느껴짐.


본가는 지금 80년째 부모님 살고계신 시골집임.

이것저것 쌓아두고 평온하게 지내고 계시는데

티비보고 있다가 문득 저러는 거임,

하 시밤 ㅈ댔나 하면서,

스윽 사랑채 한바퀴 둘러봄,

근데...


보이는거임

20211231_213445.jpg

감자였음,


자식. 이목구비 뚜렷한게 원빈인줄...

반갑다...

  1. 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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