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6 일기
장비
@tirano9요즘 왜 이리 자도자도 졸린 건지 모르겠다. 이래저래 하고 있긴 하지만 심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 몸이 나른한 거람....뭔가 종일 나른함에 빠져 잇었다.
오늘은 커미션 올리고 뭔가 멍하니 그림들 복기 하다가 스승님에게 가르침을 받음. 오늘부터 해야할 것이 또 늘었다. 바빠 미치겠군....조금 더 힘내봐야지.
오늘은 너무 졸리고해서...일기 짧게 써야지. 마나마 쇼츠랑 편집 영상을 보고 잘 것이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