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1. 08 아ㅋㅋ 어떤 정신나간 놈이 책사는데 5만원을 쓰냐ㅋㅋㅋ
진블랙빈
@jeanblackbean고건 바로 접니다.
예전부터 읽고 싶은 책들이였는데 산책을 하는김에 책을 살려고 제가 가는 단골 서점에 갔는데 가보니까 있어서 충동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아ㅠㅠ 하지만 그로 인해 제 용돈의 절반이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틀랫을 팅긴 것처럼 날라갔습니다ㅠㅠ
물론 이 행위에 일말의 후회는 없습니다.
책도 만족스럽고 제가 좋아서 한 행위이니까요.
아래 사진들은 제가 산 책들입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가격 : 1만 2천원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가격 : 1만원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가격 : 2만 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