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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함이 가득 했던 두번째 팬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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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앵무에게 추운 겨울날에 택배가 왔습니다 !


자주 쓰는 택배앱 덕분에 이번에도 언제 온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었어요!


요즘 택배파업으로 미뤄질까 걱정한것과 달리

택배가 도착했다는 알림에 맞춰 방문을 벌컥!


앗? 세상에 옆집에 있는게 뭐겠어요? ㅋㅋㅋㅋㅋ 당황쓰... 


당황스러움을 뒤로 하고 택배를 받았을 때

'뭐지? 분명 동숲 이웃 빌려주는거니까.. 작은 박스일텐데?!'

-하여 생각보다 큰 택배 상자에 2차 당황..!


조금 설레이는 마음으로 뜯어봤을때 

하나하나 달달하게 먹으라고 소중한 간식과

클립보드요? 클립보드요?????? 3차 당황....! 


아미보 카드에 알맞는 투명 보관지를 열어보면서
'오. 미첼! 와! 신기해! ..어? 잭슨이가 왜 여깄어요..? ' 4차 당황...


너무 당황스러운 마음에 도전장을 열어보니까. 


아니! 막차 서비스라니! 막차서비스라구요?! 
막차서비스가 이렇게 거하게 주시면 ㅠ0ㅠ
국밥집 아주머니 마냥 이렇게 든든하게 주시면

2022년 충성충성^^7 따란. 

(여러분. 앵무위키 도네이션에도 많은 관심을 소곤소곤..)




되게 당황스럽지만 힘이 되는 택배 였지만 
마음만큼은 국밥집만큼 든-든한 택배 상자깡 후기 마칩니다. 



대여해주신 아미보 카드들은 잘 사용하여 도전장 동봉하여 반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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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앵무가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있다고 하셔서 더 힘이 되어드리고자 싸비스 낭낭하게 넣어보았습미다!
    부디 나를믿는너를믿는나를믿는너를 믿으며 꽃길만 걸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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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믿는너를믿고나를믿는너를믿지요. 올해도 잘 부탁드리며 야비님도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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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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