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7 오늘의 방송일기

박하단의 놀이터 방송 일정

2022.01.17 오늘의 방송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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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을 갔다오고, 방송을 키려고 했으나..

메템을 빠르게 팔고 싶은마음에 템파느라 저녁늦게 방송을 켰다.

그리고선 멜삐님 알바시간이 끝날때 쯤 저챗을 끝내구 멜삐님과 함께 아브렐슈드 레이드 5~6관

트라이 학원팟을 하였다. 원래는 찬미눈나까지 가서 다음주에는 2문양까지 가보죠 ! 라고했으나

2문양까지 간바람에 다음주의 목표는 5~6관 선클이 되었다.

원래 오늘도 일찍일어나서 TFT 이벤트를 진행하려고했으나, (그놈의 -메-검마 쉨) ..

목상태가 심히 좋지않아서 못해줘서 많이 미안하고..

또, 부족한 방송이지만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고 도네해주고 응원해줘서 고맙고..

다시 내일부터는 낮방송 저녁방송 나눠서든, 이어서든 열심히하도록 노력할것이다.

근데 이렇게 낮방송 저녁방송 하면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하지만, 몸이 많이 무리가 갈때가

있는거 같다. 그래도 30살전에 진짜 성공해서 30살이후에도 꾸준히 방송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이제 2년남았는데 그때까지 내가 잘 꾸려나갈 수 있을까 걱정도된다. 그냥 쿨하게 접을 수야 있지만,

오래봐준 시청자들도있고, 또 정든 시청자들도 많고, 새로알게된 시청자분들도 있는데..

9년동안 하면서 못꾸려나간다면 그것은 나의길이 아닌가도 생각해봐야 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만약 회사직장인이 된다면, 쉬는날에 잠깐이라도 방송키러 올것이며,

또 다른 길로 준비한다면, 바쁘면 못하겠지만 나는 내 스타일의 이방송을 정말 꾸준히 하고싶다.

이것이 이번년도의 목표이자, 2년안에 나에게 내는 숙제인거 같다.

나 잘 할 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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