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혀요옷

벌레굴 일기장

숨 막혀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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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 아니고 쉬는 공간에서 못쉬게되었다.

진짜 별거아니다.

집을 뺏긴거도 아니고 다니던 곳을 못가는 것도 아님.


근데 그냥 뭔 일이 있어서 여유를 찾던 곳에서도 눈치를 봐야한다.

기본적으로 사회적 마찰이라하면 런치는게 일상인게 나다.

그러다보니 런할까?라는 생각부터 나지만 아무리봐도 런치면 손해는 전적으로 내몫이다.


응애

그냥 그렇다고

나 좀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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