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던 본인썰 하나 풀어봅니다

감터 사연 게시판

예전에 있던 본인썰 하나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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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다 마듀규칙회의에 따라가지 못하고 듣기만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ㄹㅇㅋㅋ


그렇게 긴 이야기는 아니고 전직장에서 해리포터에 나오는 호그와트생 라불리게된 썰입니다

호텔 보안으로 있었을떄였는데 그 날이 장마가 시작이될때 였습니다 

그저 선임과 함께 쉬는 시간에 담배를 피러 나갔다가 하늘을보니 먹구름이 몰려오는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 XXX선임님 왠지 지금 비올꺼 같지 않나요? " 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소나기기 내리기 시작하였는데 같이 있던 선임이 저한테 지금 내리는 비는 니가 입조심 안해서 내리는거라고 장난식으로 놀리기 시작 하였고, 저는 그저 장난끼가 발동하여

" 윙가르디움 레비오사!! " 라고 뜬금없이 큰소리로 외치니 그저 소나기였던 빗줄기가 무슨 우박떨어지듯 폭우가 시작되어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같이 있던 선임 폭소를 하며 "이 미친놈잌ㅋㅋ" 하였고 근처 타부서들이 한순간 벙찐 표정으로 있다 하나둘씩 몰래폭소를 시작하였습니다 

순간적으로 다시한번 장난끼가 발동한 저는 " 익스펙토 페트로늄!! " 을 외치며 양손을 하늘위로 올리니 폭우속에서 낙뢰(번개)가 시작되었고 같이 있던 선임은 말못할정도로 폭소하고 있고 타부서들은 몰래 웃던걸 못참았던지 소리 내어 웃기 시작하였고, 알고보니 근처 타부서중 상위 부서였던 총무팀 차장 과 부장, 당직팀에 당직지배인이 다있었고 그이후 타부서들이 저를 익식하며 당직지배인님은 절볼때마다 보안팀에 마법사라고 놀리며 현장에 만날때 마다, 

지배인 왈  " 오늘 비안오는거 보니 마법을 안부렸군요? " 이런식으로 농담을 던졌고

 팀내에서는 호그와트생 또는 제 성을따 양호구와트라 불렸습니다.......

장난 한번하다 부끄러운 별명이 생기고 귀찮은 존재들에게 제 존재감을 박으며 놀림감이된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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