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터 > 사연 게시판

수치사

조회수 357


때는 로망전 당일 일하고 난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로망전을 위해 집으로 가서 삼환신덱을 보여드릴생각이었습니다. 근데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못하겠거군요 그래서 소주1병에 맥주2캔정도 사서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포인트로 시참권을 구매해 라의 소환영창을 했었죠..... 거기에서 멈췄어야 했습니다. 술을 반정도 비우고 저도 모르게 제가 매니저로 있는방의 스트리머에게 저의 라 소환 클립을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웬수라면 술이 웬수겠죠..... 그렇게 하루 이틀  조용히 넘어가길래 '아 내가보낸 클립으로 이상한짓을 하진 않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멍청하기 짝이 없는 생각이었죠 사건 발생은 03월07일  군장님 뱅송도 없고하니 그분방으로가서 방송을 보고있었죠 롤을 하시던와중 멘탈이 많이 나가셨던게 느껴졌습니다

멘탈이 나가고 나서 한차례 롤에대한 불만을 터뜨리신후 갑자기 그래도 매니저 때문에 웃고 산다는 말을 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떄라도 방에 있던 사람들을 싸그리 강토...아..아닙니다 잠시 흥분을했군요

그렇게 뭔가를 보여준다고 말을하고 영상을 트시더군요 그 영상이라함은....






















































이우 아크 이루 페스이 우레루 페후티 이루 헤크아 세투 네푸 케티 네우 앙크 네우 푸아 헤누아 네페리 투 에루 네우 쿠아투 

와가쇼리노 타메니 교리세요 라노 육신류

라노 쿄카오 하츠도 오레토 라와 이치도니 나르

비록 많은 분들앞에서 수치사했긴했지만 제 듀얼에는 한치의 후회도 없습니다.

6
  1. 이모티콘

  2. 이모티콘

  3. 박-제

  4. 듀얼리스트란 이런 것이다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