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맴찢주의
다솔
@da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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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응급실을 가봤습니다... (숨이 안쉬어지고 쉴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구요)
응급실..너무 무섭더라구요
혼자 갔는데.. 저는 일단 피뽑고 ct찍는다고 ct 조영제 맞고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땅이 흔들릴정도로 의사, 간호사분들이 뛰어다니기 시작하더니
응급 환자가 와서 진짜 의료드라마 한장면처럼 진짜 너무나도 무서운 장면을 보지는 못하고 소리로만 듣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다행이 검사결과는 이상은 없고 무슨 호흡기 치료? 한다고 산소호흡기로 10분동안 숨쉬었는데 이제 좀 괜찮네요 집와서 부랴부랴 자기전에 일기 쓰듯 써봤는데
그상황 자체가 저에겐 너무 무서운 경험이 였던것같아요
앞으로는 건강을 위해 밥도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해야겠어용
참고로 본인 주사두번맞아서 몸에 구멍 두개생김...엄청아팠다는..ㅠㅠ
아무튼 저는 거기서 진통제도 맞고 호흡기 치료 해서 그런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곤 토요일 오후 방송으로 만나요
오늘 파피플레이타임 텐션 더 높게 하고싶었는데 몸상태가 좋지않아 너무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방송봐주신여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저는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챙기시고 코로나 걸리지 마세요...ㅠㅠㅠ
아무튼 저는 병원비를 보고 공포게임 켠왕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ㅎㅎ^^
파피플레이타임 플레이비 병원비로 다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