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안에서 설레 죽을뻔한 썰
미닝7
@qCYOjm2EkO6l0rOOv학원끝나고 밥먹으러 가려고 버스타는데 그 버스에 유독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손잡이도 못잡고 의자 모서리 잡고 출발했다 버스가 많이 흔들려 몸의 중심을 잃고 넘어지려고 하는 순간 모르는 남자가 날 잡아주고 넘어지지 않게 내 뒤에 서서 날 받쳐주고 있다 그 자세 다들 뭔지 알거야 나보다 큰 남자가 내 앞에 있는 벽에 손을 기대고 한손은 내 위에 있는 손잡이 잡고있는 그 자세!
그리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조심해 이러는데 . 까아악 이미 게임 끝 넘 젠틀하잖아!
버스내릴때까지 계속 내 심장은 나대고 있고 속으로는 에국가를 불렀다 거이 4절까지 부른듯
외모는 귀엽고 무쌍에 목소리는 넘나 허스키 하잖아!! 키도 175 안넘고 내 이상형이랑 너무 비슷하잖아 심지어 장발 그리고 고등학생!
오늘 눈호강 재대로 했고 밥도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