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파고푸
파깡
@yangpakkang파쨩의 고생했어, 푸링아

안농 푸링?
왜인지 잠이 오지 않는 새벽, 올려보는 파고푸에오
거두절미하고 시작할게오~
1. 직장 상사에게 호되게 까인 푸링을 위로해주는 파쨩 -리삐님
장난으로 기승전 퇴사해! 로 시작한 첫번째 녹음이었어오 ㅋㅋㅋ
사실은 정말로 묵묵히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그렇게 마무리로 맛난거 사주면서 끝내고 싶지만
1분 30초를 맞춰야해서 기승전결만 맞춰서 해보았어오
파쨩의 작은 선물이 푸링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 개강하는 푸링을 놀리는 파쨩~ -용팔82님
처음부터 끝까지 놀리는거로 가득했던 녹음이었어요~
회심의 에코 찡긋 어떠셨나요 ㅎㅎㅎ!
메롱 푸링 개강이래~ 와 개강해지겠다~
이번 파고푸는 슈퍼문이 뜨는 8월의 마지막, 31일에 진행되었는데요!
슈퍼문이 뜨는 날 파고푸라니~ 뭔가 뭔가다 그쵸 으히히
다가오는 9월에도 파고푸 잘 부탁해요~!
(이제부터는 게시판에서도 파고푸를 받을 예정이니까! 혹시나 생방에 못오시더라도 당첨 될 수 있어오!)
그럼
파고푸 그 네 번째를 마치며
푸링들에게 이번 주도,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했다고 위로의 한마디를 건내보아요
그럼 다음 파고푸 때 또 보자!
정말 고생했어, 푸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