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파고푸
파깡
@yangpakkang파쨩의 고생했어, 푸링아

안농 푸링?
파쨩이 없는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오!
다섯 번째 파고푸를 진행한지는 조금 지났지만..
늦게 올리게 되어서 미안해오
시작할게오~
1. 같이 게임하자고 불러놓고 축구 경기 본다고 혼자 TV만 열심히 보고 있어서 삐진 파쨩 -슈슬님
ㅎㅎㅎ 어때요? 정말 파쨩이랑 게임 하는거 같죠! 파쨩이랑 같이 게임 하는 기분을
느끼고싶을때~ 듣는 걸 추천!
2.
조별과제에 참여를 안하는 팀원 때문에 고생하는 푸링을 위한 파쨩의 말 -해던지못님
조별과제 빌런들은 정말루 한방 맥여주고싶어오! 우씨이
이번 녹음으로 위로가 되었을까오? 그랬으면 좋겠어오!
짜잔~ 이번 파고푸는 이렇게 끝났어오!
벌써 다섯 번째네요 헤헤 푸링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흑흑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파고푸 그 다섯 번째를 마치며
푸링들에게 이번 주도,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했다고 위로의 한마디를 건내보아요
그럼 다음 파고푸 때 또 보자!
정말 고생했어, 푸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