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쨩이 없는 사이 푸링 근황
리삐
@josm5303오랜만에 올려보는 쉘터 글입니다.
파쨩이 없는 동안 푸링은 일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은 사장님과 술 한잔 곁들이며 내년 연봉 협상을 진행했어요.
10퍼만 올라도 선방이겠거니 했는데, 사장님께서 저를 좋게 보셨는지 흔쾌히 20% 인상을 허락하셨답니다.
주량을 넘아서 엄청 취하긴 하는데 기분만큼은 좋은 하루가 되었어요.
연봉도 오르겠다 파쨩의 새로운 데뷔가 있을때는 즐거운 마음으로 방송 시청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