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후기( Just Chatting )

임하루의 루비단 방송 후기

12월 9일 후기( Just Chat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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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토요일이지만 천천히 저녁 9시에 오셨던 야나님이었네요

토요일에는 낮에 꽤 자주 오셨었는데 어제는 저녁이었답니다

안그래도 낮에 일정이 있어서 애매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편했던 시간대라서 다행이었네요


오늘도 소야랑 함께 등장


뾰루지가 생긴지가 좀 되셨는데 

아직도 안없어지셔서 괜히 신경이 쓰이시는 야나님


최근에 조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긴 하셨다던데

그런 영향도 좀 있으셨을까 싶네요


재채기 시원하게 하고는 갑분 루그리드 ㅋㅋ

이게 과연 연애가 맞나 싶긴한 영도 ㅋㅋ


어제 입으셨던 요 착장이 예전에 직장 다니실때도

입던 착장이라고 하시더군요

보기에도 깔끔하고 무난하지만 포인트가 숨어있고

입은 사람도 나름 편할 수 있는 고런 복장이 아닌가 싶었네요


야나님이 입으시는 옷들을 쭉 보면 

옷을 관리를 잘하시는건지 꽤 오래 입으시는 옷이 많은 거 같네요

저 옷도 직장 다니실때 옷이면 꽤 예전옷인데

흰색 옷이 아직도 입을 수 있는 상태면은

보관상태가 괜찮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얼마전에 결국 트위치가 서비스 종료를 선언을 해서

관련된 영상도 왔었네요

예전에 화질과 다시보기 이슈 때부터 예견된 일이긴 했는데

결국에는 그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네요


야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는 뭐 천천히 지켜볼 일이고

플랫폼 이동이라는게 방송하는 분들 사이에서 

처음있는 일은 아니라서 또 어떻게든 지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야나님 방송 자체는 지나가는 사람들 보다는

찾아와주는 사람들 비중이 훨씬 높긴 해서

어디로 가는지가 크게 중요할까 싶긴 하네요

모임 장소만 달라지는 느낌이랄까..ㅋㅋㅋ


어릴때 보던 드래곤볼이 이렇게 까지 뇌절을 거듭했다는게 뭔가 웃픈 느낌




군대 전역하고는 사실 아이돌분들이나 연예인 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거의 없어서 유튜브에서도 볼일이 없었는데

야나님 방송을 보다보면서 접하는 영도 때문에

알고리즘에도 슬슬 스며들어서 은근히 요새는 지나다니면서 

이런 영상들을 보게 되는 거 같네요


야나님의 쿠팡 꿀팁 타임 ㅋㅋㅋ

맛있지만 발라먹기가 힘든 갈치


뭔가 킹받는 손동작으로 루바~


어제 예정 컨텐츠는 데이브 더 다이버였는데

이야기속으로 다이빙하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서 게임은 다음에 하는 걸로 됐었네요 


오늘은 저번에 가져오셨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주 테스트 버전 그 자체였어서

다른 걸로 가져오실 예정이라네요



어제 먼지 탓인지 눈도 목도 건조하시던데

뾰루지 때문에 마스크는 쓰시기 좀 그러니까

물이라도 잘 마시고 다니면 좋겠네요



어제 하루도 감사했습니다

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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