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첫 2023년 AGF후기

백청강 자유게시판

생에 첫 2023년 AGF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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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새벽5시 버스 첫차 타고 킨텍스에 도착해서

철야조와 야외대기 준비...(필수템: 핫팩,간의 의자)

9시45분에 들어왔다 (후.. 나 자신과 힘든 싸움이였다)


*고퀄 코스어분들


그 말로만 들었던 물품보관소를 직접보게되다니.. 저기서는 나또한 저사람들 사이에서 즐거움을 주체하지 못한거 같다 ㅋㅋㅋㅋ 저기 만큼은

???: 아니 이게 그 말로만 듣던 ㅇ오..타게라는건가?

그 많은 줄을 뚫고 사버린 굿즈들 (블아 캔뱃지는 중복떠서 나눔해드렸습니다)

품절될줄 알았던 그 원신 굿즈를 결국 샀습니다

(토요일날에는 20분만에 원신 굿즈가 매진됬다는 소리를 듣고 약간 불안하기도 했다..ㅋㅋ) 5시까진 신나게 즐기다가 지친몸을 끌고 결국 집에 돌아왔다 오는길에 먹은 돈코츠 라멘

(홍대 입구역 부탄츄)


(AGF 2024 내년에는 또 갈듯..?)

 첫 2023 AGF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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