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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댕님 크리스마스 선물 팬아트ver. (메이드꽃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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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하☆




와!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그리고 작성 시간 기준 크리스마스까지는 2시간도 안남았어요!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오늘 본인은 뭐했냐면...

이 글의 목적을 해냈구요... 그리고는 댕님 방송을 시청하고 있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죠ㅎ

...

...... 밖에 Jonna 추워 tlqkf






TMI지만 본인은 아존댕잘 적금이라는 이름으로 아댕님이 방송 켤 때마다 만원씩 저축을 해뒀었고 이 적금의 원대한 꿈은 아댕님께 닌텐도 스위치 조공이었습니다.




하지만...

메이드댕...? 도네바...?




아ㅋㅋ 못참지ㅋㅋ 바로 해지ㅋㅋ

그렇게 본인은 도네바의 ⅕을 도네한 대흑우 아니 대주주가 되었으며 다른 댕청자분들의 도네 덕분에 메이드댕 도네바가 채워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메이드댕으로 아댕님과 많은 댕청자분들께 충공깽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뻤습니다ㅎ

그리고 본인은 남자가 할 수 있는 행위 중 가장 상남자스러운 행위인 여장 그리고 메이드를 굉장히 좋아하기에 메이드댕을 보니 마음이 따땃해지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고 굉장히 행복해졌습니다ㅎ




그리고 크리스마스인데 아댕님께 팬아트 선물을 드리고자 그림을 다 그리고선 "메이드댕"이라는 이름으로 팬아트를 저장하려는데 저장이 안되더라구요?

???

무무슨???




???

메이드댕 이왜진??? ㄴㅇㄱ

아무튼 전 Dream Comes True☆ 해냈습니다ㅎ

아 보여 드리려던 메이드댕이 이게 아니고...

아 맞다 늦었지만 그래서 이번에 쓸 댕피소 글은 바로 "메이드꽃댕순 팬아트" 입니다!






약?후방?전방?아무튼 살짝쿵 주의?

근데 짤 넣고 보니... 어? 이거 그 팔 흘러내리는 메이드댕 아닌가? 어??






짜잔! 

메이드댕도 좋지만 메이드꽃댕순도 좋을 것 같아 아댕님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리고자 이 팬아트를 완성하였습니다!

배경은 메이드꽃댕순에 힘 주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그냥 뭔가 친절한 금자씨 느낌? 아닌가? 아무튼 그런 느낌으로 대충 때웠습니다 아아니 열심히 그렸습니다^^7

개인적으로는 그렸던 아댕님 팬아트들 중에선 제일 예쁘고 생각했던 그대로 나와서 너무 맘에 듭니다요ㅠㅠ

아댕님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랫동안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랐던 아댕님 러프를 오랜만에 다시 그리니 잘 그려지기도 해서 기분이가 좋고ㅎ

크리스마스 전에는 완성해내서 정말정말 뿌듯하고 기쁩니다요ㅎ


그럼 댕바☆



P.s. 이거 그리느라 오늘 한끼도 안먹어서 배고프네요... 우루시한 마음으로 프라닭 고추마요치킨 먹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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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오늘 댕님 메이드복 방송 놓쳤는데 이걸로 호강하고 갑니다 진짜루 너무 잘그리셨어요...저 메이드복 레이스 디테일도 대박이고 꽃댕순너무 이쁘고 하 그냥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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