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야나씨와 힐링시간에 못 간 이유

임하루의 루비단 자유 게시판

오늘 제가 야나씨와 힐링시간에 못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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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씨랑 같이 힐링하는 시간을 엄청나게 기다리며

다섯시에 와서 조금이라도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타이어가 저만큼 들어오는 바람에

오후 4시 40분이 돼서야 정리가 시작됐습니다...

그렇게 정리가 끝나고

야나씨가 가시고 난 뒤인 오후 6시 50분에나 정리가 끝났습니다..

집에 얼른 오니까 7시가 훨씬 넘은 7시 20분...

옷도 안 갈아입고 야나씨한테 갔으나 이미 안계셔서 정말 너무 슬펐어요 ㅠㅠ

오늘 같이 힐링 못 한 만큼 내일 만났을 때는 같이 더 행복하고 좋은 시간 보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