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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뻘글 시즌2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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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러페스 같다온 후기를 써볼까 한다.

우선 날씨가 존나 더웠다 그냥 개더웠다 진짜 존나 더웠다 일러페스 전시관 가기전까지는 진짜 뒤지는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왼걸?! 전시관은 꽤 시원했음
꽤 시원했다는거지 존나 더운건 똑같음ㅋ

그리고 이제 선입금 한 애들을 사러 감 처음에는 뒤지게 안 보이길래 뭐지? 
했는데 내가 같은곳을 수십번 지나치고 있었다
찾는데 만 2시간 걸린거 안 비밀

그래서 구매 물품이 뭐냐!
아래와 같으시겠다~!
근데 저거 5만원임 딱...


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이 있다!
바로 감레의 실물을 영접한거시다.
(솔직히 본인 얼굴 하타치라했는데 저정도면 평타 이상임 ㄹㅇ)
진짜 기만자 ㅡㅡ
우선 감레를 어떻게 만나게 됬냐 우연히도 감레랑 내가 구매하는게 겹쳐서 우연히도 그 부스 근처를 지나가는 정말 우연히도 요정 같이 자그만 친구가 치세 부체를 흔들흔들 거리면서 내 앞을 지나가는거 아닌가!
그래서 나는 생각했기에 고로 감레를 만날 수 있었다 이말이야!
그리고 그 만난 증거물로는!!!


존나게 ㅗㅜㅑ한 네이키드 킹 크라운 그림에 사인을 받았다 이말이야!! 나는 성공한 감붕이다!!!!!!!!!!

이상으로 짧으면 짧고 굵으면 굵은 일러페스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 일러페스 후기를 봤으니! 감레 후기를 봐야겠죠? 자 우선 감레를 처음 봤을때
느낀거 "우와.....요정이다..."라고 하면 감레가 "아잇 무슨 요정이에요!!"하면서
난리 브루스 배너 파티를 칠거에요 하지만 퐥트에요 직접봤는데...내가 초대형 거인인줄암 진짜 과장 조금만 보태서 내가 감레보다 2.5배는 큰듯했음 흡사 뭐랄까...그래!
저 사진과 똑같아!! 진짜!! 하여튼 그랬다 아 그리고 여러분들 감레 존잘 마즘
그냥 핸섬 그 자체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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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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