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
엄청나게 엄청 오랜만에 쓰는 일기임니다
일단 시청자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 기분... 몸 상태가 안 좋아도 킨다고 햇는데 안 키고 지각한 것은 정말 죄송한 일,,,,,,,,,,,,,,,,,
그런 사죄의 의미로 내일은 진짜 일찍 키고 할거니가 용서해주면 감사하겟다...(실제로 방장은 이것을 위해 내일 잇던 약속을 방종 후 캔슬하엿다)
오늘은 마녀의 집을 햇는데 생각보다? 알만툴 특유의 감성 + 내가 옛날에 하는 걸 조금 기억함으로 덜 무서울 수 잇엇다!
귀 아파서 헤드셋 벗고 게임했던 것도 조금 도움이 되엇던 것 같음(추격신에 놀라는 게 좀 줄어든 정도)
하면서 소름도 돟고 퍼즐도 적당히 할 수 잇는 수준이엇기에 즐겁게 할 수 잇엇습니다...
그리고 진엔딩 클리어 하니가 소설 홍보 해서 당황햇다. 나는 뭔가 새로운 게 잇을 줄 알앗는데...
히든 이벤트가 잇던 것 같은데 추격신에 실수하면 그대로 다시해야 되서 방송에서는 안 하고 비방에서 혼자 3회차 느낌으로 해볼 것 같아여
아니면 내일 방송에서 오늘 게임 못 본 시청자들을 위해서 할까? 싶긴해도 이게 엔딩을 봐야지 이해가 가서... 그리고 애초에 내가 안 놀랄 것 같음 이미 다 깻으니가 그래서 재미잇을가ㅓ? 몰루몰루
약간 점점 공포게임 방송인이 되가는 기분... 최근에 햇던 게임들 거의 공포게임 아니엿어? (마녀의 집이랑 리썰은 공포겜이 아니라는 나쁜말은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에라는 아마 TW 할 것 같다~~ 재밋게 할 수 잇을가 이거... 사실 에라의 재미 포인트는 무엇일가... 에라한다고 햇는데 걍 재미없으면 어떡할가...
그리고 내가 에라를 안 한지 오래되서 답답할 것 같은데 어떡할가 <<< 사실 이게 제일 걱정댐 아무것도 못하고 딱딱한 텍스트만 보여주고 잇을가바
모르겟다. 내일 방송은 조금 더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잇으면 좋겟따...
최근에 뭔가 몸상태도 별로인데 자꾸 스트레스 쌓이는 일들이 많아지니가 방송에서도 화가 더 생기는 것 같고 날카롭게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자기관리도 중요한 거니가 노력해야겟다 같은 생각중
두서가 되게 없는데 이유는 화장실 가고 싶은데 참고 이거 쓰고 잇어서 그럼
그러면 장실 가게 오늘 일기는 여기서 끗
사진은 퍼즐 풀고 시청자들에게 설명하려고 그림판에 그린거(이거 설명하고 똑똑하다고 칭찬바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