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리마스터
처음 쓴 일기에 너무 쓸대없는 말이 많아서 새로 씀 애초에 읽은 사람도 없는 것 같아서 다행인것같다
일단 오늘 이렇게 많이 볼 줄 몰랏어! 않이 치지직에서 링크 올릴 때 몇명만 반응하길래 속으로 '쓰읍... 오늘한 3명 오려나...' 햇는데 막상 키니 트위치 기준 피크 9명! 물론 뻥튀기가 되잇는 것 같지만 그래도 평소에 치지직에서 보던 녀석들이 잇어서 기뻣다. 방송 끝나고 조금 울엇음
Q)개지직에서 보던 사람이 잇던 건 어떻게 알죠 채팅도 안 쳣는데
A)트위치는 방송 보고 잇는 놈들 아이디 볼 수 잇슴(뒷조사아님)
에라... 잘 모르겟다... 이 녀석 메인이 친해지기/조교하기 이후에 으럇으럇하는 거시 메인인 게임이라 재미포인트를 모르겟어
방장의 풀더빙 <<< 이거는 오늘 컨디션이 별로고 최근 안해서 어려워서 오늘은 스킵햇는데 내일은 해봄
컨디션 얘기) 사실 8시부터 점점 머리가 아프기 시작햇어... 이유는 모르겟음 컴퓨터 앞에서 너무 방송에서 그른가 전자파라도 많이 맞앗던가...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짐 씻고 나니가 오히려 건강해졋다! 아 신나!
일상 얘기) 문제가 방송을 하니가 내 개인생활이랑 취미생활할 시간이 점점 줄고 잇어... 글 쓸려면 제법 시간을 오래 가져야하는데 방송도 해야되니가 쉽지않아서 이것참 고민되고 잇다...
당장 서클 활동과 개인 생활이 위태로워지고 잇어서 아마 다음주에는 조금 휴방이 잇을 예정.
어짜피 3~4시간 방송하는데 뭐가 시간이 없냐고 하지만 나 필수로 나가는 시간 배제하고 진짜 찐으로 남는 시간 계산해보면 대략 1시간 정도라 이게 정말 어렵워...(방송포함시간)
1시간 동안 꾸준히 글 쓰고 방종하고 노는 시간을 사용하면 되겟지만 밍...... 최근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잇어서 이것도 어렵다.................................................
자꾸 족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거를 표출할곳도 없고 애초에 발산하는 법도 모르겟어서 마음속에서 없어질때까지 기다리는중.
Q)방장님 걱정되요ㅠㅠ
A)근데 애초에 제가 처음부터 이렇게 스트레스 해소하면서 살아서 사실 평소랑 가틈!
그래도 뭔가 정신건강이 살짝? 위험한? 기분이 잇어서 병원이나 상담사를 찾아갈가~ 생각하고 잇어요. 어짜피 머리 해야되서 한번 나가기도 해야하고
시청자 여러분들 모두 사랑하고 내일에 볼 수 잇으면 좋겟어!
흑흑 그리고 어제 지각해서 미아내...... 이제는 지각할때마다 벌칙으로 엣지지한 것을 트위터에 올리든 공포겜을 하든 하겟슴(시청자 피셜 리썰같은 가짜 공포겜말고)
그리고 최근에 피크민 산책 재밋게 하고 잇는데 영~~~ 움직이지를 않는듯 나...
어제 800보 걸엇어... 미친거아니야!@? (물론 휴대폰을 두고 움직일 때가 잇다ㅡㄴ 것을 감안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