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해파리동굴 일기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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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특방 하면은 나중에 쓰려고 했는데 안할 것 같으니 지금 씁니다.


오늘은 방송이 없었기에 오래동안 쉬어야지... 했는데 애초에 지금 집 들어온지 1시간 30분밖에 안댐.

일단 지금까지는 마작 한판치고 유튜브 보면서 쉬고 잇습니다. FM 유튜브 보는데 재밋네요.


이제 오늘의 계획. 롤 할거임. 서클컷도 그려야하고 나 하고 싶은것도 좀 하고... 흠 생각보다 할게 많네.


최근에 휴대폰 게임을 몇개 시작해봣어요. 도트게임을 만드는 국내 인디 게임사 게임코스터인가의 던전 지키기, 던전 메이커, 던전 스쿼드를 시작했는데 그럭저럭 재밋슴.


근데 약간 얘네가 운영을 족같이 해서 게임이 업데이트가 다 끊기고 신작 개발중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그럭저럭 할만한 기분.


단순반복이 뭔가 많아서 좀 질리는? 기분이 있긴해도? 뽕맛이? 있어서? 아 재밌다~~~ 인 상태에요.


그리고 이제 오늘 뭐했더라. 그 김민섭 작가님을 만나봤어요(특강 들었다는 뜻)


다정함이라던가 사람이 왜 사람을 돕고~~ 약간 그런거에 대한 강의였는데 되게 좋더라~~ 저랑 생각이 비슷하셔서 들으면서 끄덕끄덕했어요.

근체 쓰신 책은 안 읽어봄. 최근에 계속 말했듯이 시간이 없어서 책 못 읽었어... 당장 저번에 산 소설책도 한 20페이지 읽고 넘기지를 못하고 잇슴...


Q) 걍 글을 안 읽는거 아닌가요

A) 바빠서 못 읽는검니다


그리고 요새 꿈을 좀 많이 꾸는데 방송에 대한 꿈이 제법 많다... 물론 제대로 내용은 기억이 안 나서 할 말이 업슴.


내일 방송은 9시 시작인데ㅐ요 무ㅕㅓㄹ 할가 모르겟다. 저챗 떡밥을 일상생활에서 생각해보고는 잇는데 흠... 전부 10분 정도 떠들수 잇을가 말가 한거여서 모르겟슴.


냐ㅐ아ㅣㄹ 보자ㅡ!@@!!@!@ 유튜브 보러감 수구수구


오늘의 피크민 얘기)안 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