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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송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하루종일 바빴었기때문내..........-\
저어는 되게 글을 쓰는 거슬 좋아하는데 약간 그런느낌으로 현실에서도 글을 쓰고 있어요. 단편선에 단편을 넣는다던가 시로 문학상에 투고한다던가 그런 느낌의...
근데 이제 문제는 최근에 제가 해야되는 것들이 늘어낫다는 것... 당장 오늘도 3개 정도? 생겨버림. 마감은 월요일까지. 아 싫당~~~~~
그리고 이제 이걸 방송과 병행하면서 잠을 ㄹㅇ캥거루로 4시간씩 쳐자고 있었기에 오늘은 ㄹㅇ캥거루로 못 버틸 것 같아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휴방선언을 햇던것...!!!!
오늘 일상이라도 얘기해줄가 싶은데 업슴... 하루종일 작업햇어요. 아 족같다~~~
그대신 방금 너무 피곤해서 잠깐 잤을 떄의 꿈을 알려드림.
제가 제 친구들이랑 있는데 뭔가 세상이 게임같애요. 메이플랜드 느낌의 레벨업하기 어려운 RPG 세계의 주민이 되버림.
저어는 이제 23레벨(친구들 사이에서 제일 높았음)이였는데 점점 애들이 치고 올라오기 시작하고 막 그럼.
그러다가? 산이 옆에 있는 길을 걷고 있었는데? 최근에 제 레벨을 추월한 친구 아는 아저씨가 산에서 인사를 걸어요. 여자가 한명 쫒아다니고 그 사람은 레드와인을 마셧슴.
들어보니가 왕년에 대단하던 사람인 것 같았는데 지금은 술만 마시고 있는 사람이엇슴. 그 사람이랑 한 번 인사를 하고 저랑 제 친구는 사냥터 가서? 사냥을 하다가 집에 다시 가게댐.
돌아가는 길에 아저시를 한번더 봐요. 아직도 술을 마시고 있는 아저씨 보니가 갑자기 제가 화나서 윗통까고 막 소리 지름.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왜 그렇게 사냐. 열심히 좀 해라. 하는 내용으로 화냈어요.
그러니까 아저씨가 화나가지고 이제 가라고 하는데 더 도발함. 마시고 있던 와인병을 제 옆에 던짐. 위에 아무것도 안 입고 있어서 파편이라도 튀었으면 아팠겠지만? 다행히도 맞지 않음(꿈에서도 살짝 쫄앗엇슴)
이제 아저씨가 공격할 수단이 없어지기도했고 막 그래서 저는 더 화내면서 아저씨한테 뭐라뭐라 그랬음. 내용은 똑같이 더 열심히 살아!!! 그렇게 잘 했었잖아!!!
이러는데 같이 온 친구가 끌고가면서 아저씨가 있던 산길을 통과했다~~ 그러고 제 친구 한명이 최근에 자기 사냥터를 공개하며 24레벨 찍은 걸 보고 꿈에서 깸.
그건 그렇고 꿈에서 소리 지르면 되게 저는 막막한? 소리를 지르는 힘은 들어가는데 아무런 소리도 안나는데 오늘은 나서 참 신기햇다~~~
오늘 다들 좋은 꿈꾸고 내일 방송에서 보자!@!!@!@!@!@!@!!!!
유메닛키랑 모게코 캐슬 할거이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