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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왓습니다. 햄부기 하나 시켜 먹었어요 맛있네.
공포게임... 대체 왜 하는 것인가...
애초에 보는 사람은 왜 좋아하는 것인가,,,
그렇게 사람이 공포와 두려움에 벌벌 떠는게 보기 좋아~!?
!/?~!?/!??~!?!?/
데이터 쪼가리라고 하지만 정말 무섭다에요. 1과 2로 이루어진 컴퓨터 데이터 쪼가리지만 정말 무섭다...
밥을 먹고 나서는 간단하게 할 것 좀 해줫습니다. 그림 좀 그리고, 글도 좀 쓰고, 친구들과 노가리 좀 까고. 간만에 쉬었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최근에는 신경 쓸 일이 많았기에 마음 놓을 수 있는 경우가 아주~~~ 적엇기에...(방송이 불편하는 게 아님. 오늘도 방송하는 꿈 꿨음)
길게 쓸려고 했는데 뭐 할 얘기가 있나. 아 그래 음료수(음류수인가)에 대해 얘기해볼가요.
저는 특이하게도 마운틴듀를 좋아해요. 저 말고 먹는 사람 본 적 업슴. 대충 라임맛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맛 나는데 생각보다 먹는 사람이 적더라고요?? 왤까??
생각해보니 먹어보기가 어려움. 탄산음료 마시면 콜라나 사이다+환타 정도인데 이것들 마시다보면 다른 거 잘 안마시게 되기도 하고, 마운틴듀라는 이름을 보고 맛을 유추할 수 없어서 그른듯.
저는 신기한게 있으면 도전하는 성격이라 먹게 되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약간 힙스터 기질이 있으니가 다른 사람들 안하고 딱 봐도 이상한거 졸라 조아해요. 재ㅔ밋어.
하아... 내 힙스터 기질 때문에 공포게임같은 메이저한 장르는 너무 어렵구나...(절대 무서운 거 아님) 그래서 제가 사실 방송에서 공포게임을 하는 걸 싫어해요. 너무 메이저한 게 내 힙스터 기질과 맞질 않아.
최근에 겜판물에 빠졌어요. 게임 판타지물! 풀 다이브같은 느낌의 VR, 인큐베이터로 하는 그런 게임에 빠졌어요.
뭔가 있잖아 그런거. 판타지물은 즐거운데 이게 그래도 은근히 현실적인 묘사를 챙길려고 해서 뭔가뭔가란 말이져. 근데 게임이잖아! 결국은 진짜가 아니잖아!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게임적인 요소가 있는 게 참 마음에 들더라.
사람을 죽여도 PK라는 시스템이고, 게임이니까 가능한 상황도 있고(길드전이나 랭크나 히든 피스나 등등) 그래서 겜판물이 좋더라고요.
예전에도 많이 보긴 했었는데 뭔가 어느순간부터 겜판물에 자~~~~~꾸 시리어스한 설정 넣는 게 족같아서 안 봤엇음. 근데 그래도?? 나이를 쳐묵쳐묵하니가 그런 설정에 덜 거부감을 느끼는 기분이야!!
겜판물에 대해서 좋아하는 요ㅗ소는 졸라 많아서 하루종일 쓸 수 잇는데 그러면 일기가 아니니가 여기ㅏ까지만 할까요ㅕ.
최근에 빠진 노래. 즛토마요의 족제비 이념. 작업할 때도 듣고 있고, 일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듣고 있다에요.
뭔가 진행이 부드럽고 날카롭지 않아서 무난무난하게 들을 수 있다~~ 듣기 참 편하고 즐거운 노래임. MV도 해석같은 것이 재밌어서 찾아보게 되고. 퀄리티가 무진장 높아.
그거 말고는 흠... 요즘 AI노래에 다시 빠졌어요. 창팝같은 거 말고. 그 전에 존재했던 게임 캐릭터들 AI보이스로 노래 커버하는거.
처음 들을 때는 블루아카이브 네루나 원신의 호두를 가장 좋아했었는데 지금 다시 빠질 때는 코미를 제일 좋아해요. 최근에 트릭컬 해서 그른가? 잘 몰루겟음. 사실 원래도 기여운 거 좋아했어서.
트릭컬. 죽었다가 다시 부활해서 리바이브를 붙힌게임이죠?
트릭컬 시작은 최근에 했지만 사실 저 이거 예전에도 해본 적이 있어요. 리바이브 딱지 붙이기 전에. 딥얍님이 캐릭터들 그림 그릴 시절에 했었는데... 금방 사라지더라.
그리고? 부활한다음에 해봤다가? 제 폰 사향이 족구려서 그냥 버렸었음. 너무 끊겨......
제가 딱히 폰에 신경쓰는 성격이 아니라. 폰은 전화랑 인터넷만 된다면 괜찮다고 생각해. 폰겜 막 하는 게 많은 것도 아니고.
그나마 컴퓨터는 좀 신경 쓰는데. 방송에서 똥컴이라는 소리 들어서 가슴이 아프다. 아니 이거 좋은거라고ㅓ~~~ 근데 이제 방송도 키고 캠도 키고 게임도 키고 별거 다 키니까 가끔씩 뻗는 일이 잇을뿐...
투컴을 사용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원컴으로 방송하기 어려운 것은 팩트인 것 같다에요.
슬슬 할 얘기가 떨어져가고 잇어요. 그러게. 초콜릿 얘기로 끝낼까요. 최근에 졸라 큰 초콜릿을 먹고 있어요.
한 조각이 대충... 뭐 비교할 게 없네. 커요. 한 입에 넣을수는 있는데 굳이 그러고 싶지 않은 정도의 크기
??? 이정도면 알 수 있을까??
어쩃든 이거 먹고 있어요. 완전 커. 스페인 초콜릿이랬나. 그냥 맛있는 밀크 초콜릿맛이에요.
아쉬운 점은 본인쟝은 달달한 거 엄청 좋아하지 않아서 흠... 저는 개인적으로 다크 초콜릿이 좋더라고요. 카페인 가득한거.
그래서 쇼카-콜라 <<< 이거 좋아해요.
독일제 군용품으로 뿌려지던 쇼카----콜라---!!!!!
카페인도 많아서 몇 조각 먹으면 에너지 드링크 하나정도 라고 하더라고요? 와 장 많당.
조아...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끗. 더 쓸 얘기도 없고 슬슬 자야지 좋을 것 같아서.
그러면 내일은 진짜 좋은 상태로 보자!@!@@!!@!@! 방솓ㅇ 열심히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