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

해파리동굴 일기

11/12

조회수 41

공포게임 햇엇죠? 너무 무서웟다 ㄹㅇ로여


내일도 해야한다니 죽을맛이야................ 솔직히 이정도면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왠만한 공포게임 플레이타임은 1시간 정도 댄다. 돈스크림 2.4시간햇슴)


하................ 족같습니다. 진자루


그리고 오늘 사실 텐션이나 기분이 막 좋지는 않앗어요. 아마? 방송을 많이 보던 사람들이면 내 목소리가 평소랑 다른걸 알앗을지도?

근데 모 방송하다보니가 좀 갠찮아지긴햇슴. 그래도 족같긴해요 아직까지


돈스크림 하고 끄투햇는데. 음. 방제를 바꾸지 말걸 그랫다하는 생각이들어요. 이제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 뭐냐 어린친구들이다보니 방송이라던가 그런거 시참하는 거 좋아하는 것도 알겠지만?

솔직히 레벨도 안 맞는데 와서 양학하는 건 흠...


게다가 지들끼리 닉언하고 아는얘기하고ww 좀 그래서 고민을 했는데. "그래~ 잼민이들 잘 놀아라~"하는 느낌으로 일부러 리액션 좀 과하게 해주고 그랬어요.


나는 기분이 족같지만 너네라도 행복하면 좋겟구나. 같은 심정.


아 근데 살짝 마음에 안 드는데 방송 다른거 보러 가던가/안 볼거면 걍 가면 좋겟음. 아니. 음. 모르겟다.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해야 되서 가볼게요. << 이런말 가끔씩 화날 떄가 잇슴. ㄹㅇ로 가끔씩 그럼. 막 매번 그런건 아닌데 아주가끔 저런거 보면 긁힐때가 있어요.


모르겟음. 이게 가끔씩은 기분이 나빠서 안 해줫으면 좋겟다 싶으면서도? 흠 그래... 그래도 아무말없이 다 사라지는 것보다 이유라도 말하는게 좋은 것 같기도... 같은 생각중


모르겟다. 걍 하던대로 하셈. 살짝 화날때가 잇긴한데 뭐 엄청 화나는것도 아니고. 그냥그냥이니가.


아 근데 뭔가 약간 현타는 왓어요 오늘. 잼민이들 비위를 내가 왜 맞춰주고 잇지... 같은 생각. 아니 뭔가. 그래. 고등학생이면. 그럴수잇지.

근데 중학생. 모르겟어. 뭔가... 내 안에 잠든 유교드래곤이 나를 화나게 만듬.


반말찍찍 싸는게 싸가지 없어보여서 개좆패고 싶네 잼민이 새기들 같은 나쁜말은 하면 안되니까 안할게요. 애초에 나도 방송할때 반말이나 존댓말이나 반반 섞어가면서 하니가.


아냐 근데. 그 새기들은 뭔가 그랫음. 싶으면서도 그래 뭐 중1~중2한테 화내봤자 뭐하냐 싶기도 하고.

모르겟다. 이것도 잘 모르겟군.


걍 오늘 끄투는 뭔가 걍 제 방송스킬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아 내가 방송을 더 잘하는 녀석이었으면? 걍 한번 치야호야 해주고 다른걸로 넘어가지 않앗을가 싶엇어. 갈틱폰같은걸루.


하... 사ㅣ발 내일에 돈스크림 또 해야되니가 족같내ㅑ.


이거 지금 새벽 3시 50분에 쓰고 잇는데 잠 안자나요 -> 아까 언제지. 2시인가에 오늘 시발 갑자기 차소리 나서 깸. 와 대단해 자동차.


그래도 슬슬 피곤해져서 자려고 함니다. 눈이 감기고 잇을지도?


음. 그리고 오늘 시청자가 좀 많앗는데. 채팅을 왜 안칠가하는 생각을 계속 햇어요.

아니 잼민이 친구들은 열심히 치는데 흠... 모르겟음. 생각해보면 저도 예전에 방송 보는데 할말없고, 쑥스러워서? 뭔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채팅을 안 친적이 있긴함.


그래도 뭔가 많이 쳐주면 좋겟당. 나 계속 말하는데 흑흑 반응없으면 슬퍼.


하 시발 돈스크림 할때는 반응은 좋앗는데 말이지. 내일 할 생각하니가 또 족같내 진자.


돈스크림. 너무 하기 싫어요. 애초에 공포게임 좋아하는 성격도 아닌데 무서운거 못하면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게임이라서 더 마음에 안 듬.


아니 점프스케어에 놀라? 다시 해! <<< ????


차라리 방송에서 언급되었던 뭐야. 돌메어나 어쩌구 하우스? 걔네들은 진행이라도 되서 차근차근 놀라면서 할 수 잇을거아냐.(그렇다고 내가 잘할수 잇다는 건 아님.)


하 시발........ 진자 하기싫다.


내기 안햇으면 되지 않앗나요. 할수는 잇는데 내가 내기하자는 말에 돌아온 대답이 저거엿거든..........(방장이 선내기하자고 말을 햇엇다.)


10만치즈에 혹햇다기 보다는(이 정도 큰 도네를 받은적이 없어서 현실감이 없엇음) 걍 그때의 잠깐의 호승심때무내...ㅔ[


그냥 졸라 후회중이에요. 그리고 게임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이게 전조없는 점프스케어가 너무 많다보니가(물론 어느정도 암시가 잇기는함) 계속해서 긴장을 놓칠 수가 없는데 하 시발 긴장하고 잇으니까 머리가 너무 아픔.


아 갑자기 족같내. 나 잘 버티고 있었는데 놀라서 의자 뒤로 빼다가 의자 소리로 죽은거 아직도 호ㅓㅏ남. 아 씹라ㅓㅐㅣㅜㅠㅗ ㅜㅈㅐㅑㅕㅗㅓㅏㅣ;'ㅡㅜ,. /EWrf$sgcvdKJ


지금 앉아있는 의자. 한 제가 4~5살때부터 있었던 거 같음. 그 전에 있었을 수도 있고. 일단 제가 기억하는 의자의 최초는 한 그떄즘임. 


의자........ 끼익 소리도 안나는 의자엿다면................................................................. 아 진짜 게임하기 너무 싫다. 걍 안하고 싶음.


아니 그리고 뭐야. 뭐 이상한 애들도 있어서 피해야하고. 나는 깜짝 놀랏을때 소리 참는게 전부인데?> 안녕 난 동물이야! 안 피하면 죽음ㅋㅋ 해버리니까?


돈 스크림이라매. 돈 터치가 아니라. 하 시발.........


돈스크림 너무 싫다. 공포게임 걍 하기 싫음. 아니 내가 잘못한건맞는데 걍 하기 싫음.


잘못한것ㄱ도 알고 사과해야하고 내가 말한것도 맞는데 걍 시발 하기가 싫어.


하고나면 심장도 떨려서 족같고 머리도 어지럽고 아프고.......... 모르겟음.


그렇다고 안하나요?? 아니 그건 아니고...

만 얼마 주고 샀는데 그래도 해야지...(만 얼마면 아크릴 굿즈 5개 정도. 책 한두권 정도를 뽑을 수 있다)

내 돈이 아까워.

그리고 시청자와의 약속은 지켜야해... 신의가 중요하다고!!!!!!!!!(위쪽에 한 말은 다 거짓임)


아 그러게. 언제 한번정도는 작업방송을 해야하는데 돈 스크림 하느라 못하고 잇내요. 원래 계획대로엿으면 이번주의 한 2번은 작업뱅이엇는데. 주말 방송을 다 쉬어버리는바람에...


내일은.......... 쉬어가고 싶다....................................... 내일은 디제이맥스나 낮부터 켜서 하고 잇을가. 님들은 못 보겟지만 나는 하고 잇을게.


저녁에느,ㄴ 돈 스크림...................... 뭔가뭔가이긴한데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앗고 응. 결국엔 여러분들이 좋아하면 오케이아닐가.


일부러 놀란척 한것도 잇긴함(진자임. 실제로 방장은 놀라지 않앗는데 일부러 과장해서 놀란 척 한 모먼트가 잇다. 방장을 열심히 봣다면 억텐으로 놀란 것을 볼 수 잇을것. 빨간약먹이기)


그 뭐냐 클립 기능이 저는 안해서 몰랏엇는데 뭐야. ㅣ유튜브 쇼츠용으로 그냥 뽑아먹을 수 잇게 잇더라고요????? 와 장 편하다~~ 이건 대지직임.


근데 왜 팔로우 알람은 없을가?? 이ㅏ건 개지직.


그래서 유튜브 쇼츠를? 마구마구 올릴가 햇는데?


이미 본인쟝 키리누키 채널이 잇으니가. 흠. 내가 따로파는 건 또 그렇지 않나 햇어요.

아 맞아 유튜브 동시송출 켜야하는데 까먹고 오늘 유튜브 쪽 설정을 못햇엇음. 내일은 동시송출해서 다시보기 남겨야지.

다시보기 채널 링크) https://www.youtube.com/@Long_kurage_dish


일단 오늘은 자러가겟습니다. 벌서 4시 10분이야. 잘 시간이라구


해바 ~~~~ 라기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