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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일기를 쓴다는 게 편안하다는 사실. 방금에서야 깨달앗노라...
오늘은 붓싼에서 집에 왓다가 바로 밥 먹고 9시에 방송을 켯죠? < 잘한포인트
대충 붓산얘기 -> 게임으로 시청자 수 정상화 -> 10분만에 저챗 회귀 -> 방송 폭파로 정상화 -> 저챗
오늘의 방송타임라인인데 이거 왜이럼...
참고로 지금 방장은 롤체하면서 유튜브 보면서 일기 쓰기를 하고 있는데 현재 시각 1시 15분. 일기 끝날때쯤은 몇시일지...
지금은 큐 잡고 잇어서 갠찬음(방장은 초고속 티어가 높아서 큐 시간이 좀 잇다)
흠... 일기 모 쓸가. 사실 얘기할만한 거는 이미 방송에서 해버렸는데 어떻게할까.
뭘 어떻게 해 롤체 7등 박앗으니 또 큐 돌려야지.. 70점 어디갓어...
오늘 돌아오는거 음... 적당히 힘들었었어요. 무궁화호를 5시간 타는데 전부 일어나있지는 않고 거의 자면서 와서. 일어난 상태에서는 웹소설 읽고 있었으니 그냥저냥 금방 시간이 갔다~
와 방금 기침했는데 모니터가 막 빛남. 왤가>>>?> ??
목이 왜 칼칼해졌을가... 모르겟다... 내일 오다가 머리 하고 병원도 가야겟다 생각중. 병원과 미용실이 가까이 잇기 때무네...(레무네와 라임이 맞음)
아~~ BANG하고 십당~~ 지금 쓸 얘기가 ㄹㅇ루캥거루로 없어요. 왜냐면 방송에서 다 말했으니까!!!!!!!!
그러면 흠... 뭔 얘기를 해야하지........ 모르겟어.....
최근에 본 유튜브 얘기나 할가요. 최근에 마인크래프트 공포 모드를 하시는 분을 찾음. 재밋음.
방장같은 겁쟁이가 어케 보죠??? 그 방법은 지금 롤체 싸움 이기면 알려주므.
이ㅏ겻군.. 알려주겟다. 자막을 키면 3초 전에 깜놀주의 소리주의 이렇게 알려주셔서 마음을 조금 대비하고 볼 수 잇음.
그리고 애초에 하는 거랑 보는 거랑 차이가 좀 커여. 좀 괜찮은 기분.
은근히 마인크래프트 공포 모드가? 퀄리티가 있더라고요. 방송에서도 한 번 해볼까~~ 생각해봤어요.
엄청나게 재밋더라. 전에도 뭔가 많이 하셧는데 딱히 관심 없어서 마인크래프트 공포모드 영상만 봄. 좀 적어서 금방 봣어요. 사료 더 줘!!!
아. 동방 굿즈 산 거 보여드려야하는데 어떻게 보여드리지. 사진 찍으세요 -> 사진... 이쁘게 못 찍어...
요거는 나중에 한번 모아서 찍어볼게요. 동방 굿즈 말고도 여러개 사고 받았는데 아직 정리를 안햇슴. 내일에 할 것 같애요.
아 6등.,............ 잘 가다가 모루가 어쩌구저쩌구 쳐먹어서(템이 랜덤으로 좋은 등급의 아이템들로 변경된다)..........
점수 개같이 떨구고 잇어요. 가슴이 아픕니다.
가슴이 아파서 그른가 배가 고프내요... 오늘 머 먹은게 업슴. 저녁으로 라면 먹긴햇는데 아점으로 먹은 국밥... 나는 먹고 있는데 친구들이 다 먹어서 그냥 먹다가 나왓거든...
저 뜨거운 거를 못 먹어요. 고양이혀라는거지... 근데 그렇다고 국밥같은거 다른 데에 덜어서 식혀먹는건 죽어도 싫음. 국밥 따위에?? 내가?? 같은 기분은 아닌데 그냥 따듯하고 뜨겁게 계속 먹고 싶어...
뜨거운 걸 잘 못먹는거지 싫어하는 것은 아닌지라~~
야식./.. 지금 1시 52분인데 지금???? 야ㅕ식을????? 아 진짜 아닌데... 근데 배가 너무 고픔......... 너무 고ㅓ파....
치밥... 사실 치밥 되게 먹고싶엇는데 못 먹엇거든요ㅕ... 아 근데 지금 시간에 야식 시키면 2시 30분 쯤 올텐데 아 진자 아닌거 같은데.
배갸ㅏ 너무 고파...... 해파리요리 특선 야식 만들어 머글가
그건 바로 날계란밥. 저 배고플 때 종종 밥에 날계란 풀고 간장에 비벼서 먹어요. 이거 맛잇어.
기분 좋으면 스팸 좀 넣고... 근데 그러면 설거지거리 생겨서 보통은 생스팸 넣음.
스팸은 그냥 먹어도 대니가!! 되게 좋은 방법이져~?
아. 자극적인거 먹고싶어!! 특히 달달한거(초콜릿만큼 단건 안댐. 그거는 맛 없는 달달함임)
모르겟습니ㅏㄷ. 근데 애초에 지금 뭘 만들어 먹을 수도 없는게 롤체하고 잇어서... 자리를 비울 수가 없서
이제 뭔 얘기하지. 할 얘기가 업소용(다른 곳에서 안팜)
하나 잇다. 부산역 주변 피시방 갔는데 요금제가 굉장히 지능적이였어요. 일단 최소 충전금액이 2000원인데 1시간 30분 정도 줬어요. 천원에 45분정도.
근데 그래도 살 수밖에 없던 것이 부산역 오는 사람들은 다들 열차 기다리고 잇는거잔아요?> 그러다보니가 그냥 살 수 밖에 없는듯...
너 기다리면서 게임하고 싶어서 여기 온거잖아! 2천원 내놔!! 하면 걍 줘야함... 나는 할 수 잇는게업다...
아 맞아. 방송용 게임을 살 수 잇는 돈이 좀 생겼어요. 한 오만원정도? 그래서 방송에서 재밋는 게임 잇으면 추천해주면 좋겟당
이제 뭐하지. 여기까지 쓸가요. 2시 5분이네요. 롤체 이거하고 야식... 뭐 먹을지는 모르겟는데 그냥 간단한거 하ㅏㄴ 먹고 잘것같네요.
그러면 내일 방송에서 보자!! 아 !@!@ 내일은 돈 스크림 해야된다니 너무 족같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