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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방송 ^갑자기 생긴 일^로 대체되다.
엄청나게 큰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제가 누누이 말한 그거... "저는 제가 생각한 일정 망가지는 거 싫어한다"를 깨부신 일이 오늘 잇엇기에...
하... 차라리 안방송 중이면 괜찮은데 방송 중일때 진짜시발...
스트레스 마구 쌓입니다 힘들어요
오늘 그 뭐지 마우스 따닥 누르는거(무슨 반응속도 테스트 후에 한거)에 대한 비판이 잇엇엇죠.
개미털기... 할 생각은 아니였어... 그냥 단지 재밋어서 조금 즐기고 싶었을 분... 한번하는데 25초 정도 걸렸으니 한 4~5분 했나요.
개미털기 맞구나!!!! 죄송함니다.
4~5분 동안 아무 말도 없이 혼자 즐겁다고 딸깍딸깍하고 잇기 = 개미털기
근데 그때는 한 2분 했나 생각햇엇음... 재밋어서 시간이 별로 안 흘럿다고 생각해보렷으.
힝 오늘 하고 싶었는데 못 한것들이 너무 많아요. 마이크가 잠깐 없었다보니 힝...
하고싶은 것은 많앗것만... 방송도 길게하고 싶었고... 슬픔니다.
이 슬픔은 제가 나중에 채워들임...
오늘 방송이 더 있을지 모르겠어요. 언제 다시 킬 수 잇을지도 몰루겟음
방송... 말고는 오늘 한것도 없어서 일기 쓸 것도 업슴. 오늘 교회에서 잇던 일.txt는 흠... 말할게업다
잇네. 곧 잇으면 크리스마스죠?? 그리고 조센교회와 외국 교회, 성당들은 크리스마스가 제일 빅 이벤트기에...
뭐 해야되서... 일요일 방송을 빼먹을 수도 잇겟다. 하는 생각이 잇어요.
그런 날은 미리 공지할게요
쓸것도 업다! 오늘 다시 보기를 희망하며 끝낼게요. 다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