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라이트, 레오의기억 큰공장 계단 견인 심리전
이전에 사같놈의 곡괭이 견인으로 계단을 빠르게 올라가는 영상을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여기에서도 심리전이 적용됩니다.
생존자는 큰공장 계단을 올라갈때 다음과 같은 2가지 선택권을 가집니다.
1. 2층 끝까지 이동한다.
2. 중간 난간을 통해서 떨어질 수도 있다.
보통은 2층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하여 끝까지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건너편 문틀 오른쪽을 향해 멀리 던진 후, 몸을 계단 오른쪽벽에 붙여서 견인.
그러면 반대편 계단 끝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하지만, 파이라이트의 계단오르기를 알고있거나, 이동에 신중한 생존자의 경우 등등
중간 난간에서 떨어지는 경우를 선택하는 생존자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까랑 비슷하지만, 중간에 멈추게끔 변화를 주어
1. 건너편 문틀 오른쪽을 향해 멀리 던진 후, 몸을 계단 가운데 쯤에서 견인.
2. 건너편 문틀 왼쪽을 향해 멀리 던진 후, 몸을 계단 오른쪽 벽에 붙어서 견인.
3. 건너편 문틀 오른쪽을 향해 중간쯤으로 던진 후, 몸을 계단 오른쪽 벽에 붙어서 견인.
의 방법으로 견인하면 난간쯤에 멈추게 됩니다.
(영상에서는 2번의 방법을 급하게 사용했습니다.)
각 방법에 장단점이 있습니다.
1번 및 2번은 생존자역시 곡괭이가 멀리 박힌 것을 볼 수 있기에
파이라이트가 계단끝으로 이동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난간으로 돌아오는 되돌아오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처럼)
하지만, 몸과 곡괭이간의 거리가 길어서 회수시간에 쬐-끔 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3번은 몸과 곡괭이 간의 거리가 짧음으로 회수시간은 1번&2번에 비해 빠릅니다.
하지만 생존자 역시 곡괭이가 박힌 위치를 보고 짧게 이동함을 예즉 가능합니다.
상대적인 장단점일뿐, 순간적이고 미묘한 차이입니다.
편한 방법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