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수선해보자

Maru 일기

옷을 수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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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정리하다 짱박아놨던 바늘과 실을 발견했다 그걸 보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꼭! 떨어진 단추를 달아야지! 실에 침을 좀 바른 다음 바늘구멍에 실으으을 넣었다 그러고 옷에 달린 예비단추를 뜯어서... ? 안뜯긴다! 당연한 거긴 한데 왜 그생각을 못했지 가위가 필요해졌다 근데 가위가 안보이는 거다! 가위를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내일로 미루기로 했다 단추 언제달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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