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7
파란목도리
@hjjn2020인간관계 너무 어렵다. 가까이 가면 상처받고 멀리 있으면 외롭다. 그렇기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나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거나 한달에 한번씩 친구들한테 연락하는 걸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는 바뀐다.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우정도 결국 내가 손해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멀리하게 되고 서로의 차이에 의해 헤어지게 된다. 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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