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널 영화

어쩔수가없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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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박찬욱 버전. 


블랙코미디이나 내겐 블랙에 더 가까웠다. 


우린 정말 어쩔 수 없이 통렬히 살아간다. 


그 끝은 알 수 없으나 무게는 서서히 조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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